인기있는 한국영화 가 이나라는 개봉은 안하지만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될예정이더라구요. (광고라 생각하실까 제목은 쓰지 않았습니다)
와이프가 영화 트레일러를 보고 영화 재밌을거같다 그래서 그래 재미있을거같다 이나라에도 개봉하냐 물었습니다 (그당시는 영화제에서만 상영한다는 사실 모름)
와이프가 아니라고 하지만 이틀간 영화제에서 볼수있다 그래서 그냥 아무말 안했습니다. 영화표는 얼마라고도 말하구요
제가 영화가 개봉을 안하면 디비디가 나올때까지, 아니면 인터넷에서 페이하고 볼수있는사이트 기다리자했습니다.
와이프가 아무말 안하더니 토라지더군요?
여기서 잠깐 보충설명 하자면 전 과거의 추억을 굉장히 소중히하는 남자입니다. 과거도 지금의 저를 만든요소중 하나니까요? 결혼전 신혼집 들어갈려고 짐정리를 하다 제가 예전 영화제에 간 티켓을 보고 와이프(그때는 여친)가 뭐냐 누구랑간거냐 그런적이 있습니다. 저는 전여친이랑 같이 갔다고 했고 와이프는 티켓을 찢었습니다. 신혼집에 이런거 가지고오는거 싫다고 기분나쁘다고버리라고 했는데 제가 안버린다고 기념으로 가지고 있는다해서 열받아서 찢더군요. (지금 생각해도 열받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와이프 머리를 주먹으로 때렸고 와이프는 울며불며 경찰갈거라고 너같은 인간이랑 결혼 못한다 그래서 (외국이라 한대쳐도 감옥갈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나라에서 얼마전에 여친 얼굴에 어퍼컷날린 남자 징역 반년이상 받았습니다 ) 싹싹빌면서 무마시켰네요.
어쨋든 그때일때문에 영화제는 거들떠도 안봤는데 그 영화땜에 참..
와이프는 그여자는 영화제 데려가고 니 와이프는 영화제 한번 한데려가냐, 전여친은 영화제가서 보고 나는 집에서 디비디봐야하냐...
국제영화제때문에 아내와 대판 싸웠습니다
부득이하게 제 누나의 아이디를 쓰는 남자입니다.
오늘 와이프와 싸워서 말도 안하고 있는데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현재 결혼해서 해외에 살고 제가 사는곳에서 국제 영화제가 한창입니다.
인기있는 한국영화 가 이나라는 개봉은 안하지만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될예정이더라구요. (광고라 생각하실까 제목은 쓰지 않았습니다)
와이프가 영화 트레일러를 보고 영화 재밌을거같다 그래서 그래 재미있을거같다 이나라에도 개봉하냐 물었습니다 (그당시는 영화제에서만 상영한다는 사실 모름)
와이프가 아니라고 하지만 이틀간 영화제에서 볼수있다 그래서 그냥 아무말 안했습니다. 영화표는 얼마라고도 말하구요
제가 영화가 개봉을 안하면 디비디가 나올때까지, 아니면 인터넷에서 페이하고 볼수있는사이트 기다리자했습니다.
와이프가 아무말 안하더니 토라지더군요?
여기서 잠깐 보충설명 하자면 전 과거의 추억을 굉장히 소중히하는 남자입니다. 과거도 지금의 저를 만든요소중 하나니까요?
결혼전 신혼집 들어갈려고 짐정리를 하다 제가 예전 영화제에 간 티켓을 보고 와이프(그때는 여친)가 뭐냐 누구랑간거냐 그런적이 있습니다. 저는 전여친이랑 같이 갔다고 했고 와이프는 티켓을 찢었습니다. 신혼집에 이런거 가지고오는거 싫다고 기분나쁘다고버리라고 했는데 제가 안버린다고 기념으로 가지고 있는다해서 열받아서 찢더군요. (지금 생각해도 열받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와이프 머리를 주먹으로 때렸고 와이프는 울며불며 경찰갈거라고 너같은 인간이랑 결혼 못한다 그래서 (외국이라 한대쳐도 감옥갈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나라에서 얼마전에 여친 얼굴에 어퍼컷날린 남자 징역 반년이상 받았습니다 ) 싹싹빌면서 무마시켰네요.
어쨋든 그때일때문에 영화제는 거들떠도 안봤는데 그 영화땜에 참..
와이프는 그여자는 영화제 데려가고 니 와이프는 영화제 한번 한데려가냐, 전여친은 영화제가서 보고 나는 집에서 디비디봐야하냐...
대판싸우고 냉전중입니다
제잘못은 없는거같은데 그렇죠? 와이프 잘못이죠?
말은 안하고 밥도 안해주고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