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먹은 처자입니다 전 회사에서 여차저차해서 그만두고 2주쉬고 ... 일자리야 언제든지 구하면 되지 싶어 넋놓고 있다가 구하려고 하니까 안구해져서 급하게 경리자리 하나 구해서 들어온지.. 3주..만에 회사가 망했어요..ㅠㅠ 3주동안도 정말 할일 없어서 하루종일 인터넷질..ㅠㅠ 그러다 있던 회사는 망하고 총무가 다시 업을 한다해서 사무실 다시 차릴동안 기다려 달라고 해서 기다린지 어언 4주.. 4주동안 집에서 뒹굴뒹굴.. 그리고 이번주부터 출근은 하긴 했는데 역시나 할일 없이 하루종일 인터넷질.. 일 편해서 좋다 하시겠지만 정말 너무 할일 없어서 민망하고.. 발전은 개뿔이나 없을꺼 같고.. 아직 처음이라 그렇다 치지만 그래도 너무 할일이 없으니까 진짜 민망하고 지겹고..ㅠㅠ 월급 150에 들어왔는데 전에 일한거 3주치 80만원 주시고.. ㅠㅠ 일도 너무 없으니까 너무 작게주시는거 아니냐고 묻지도 못하겠고.. 에효.. 죽겠어요.. 그렇다고 딴데 옮기기에는 사람들한테 치이는게 너무 힘들어서 선뜻 옮기기에도 고민되고.. 그나마 가끔씩 일 주어지면 (기본 엑셀작업..ㅠㅠ) 후다닥 해서 주긴 하는데 그것도 정말 가끔.. 회사에 점심 먹으러 온건지.. 인터넷 웹서핑하러 온건지..ㅠㅠ 답답하네요.. 111
너무 할일이 없는 회사...ㅠㅠ
32살 먹은 처자입니다
전 회사에서 여차저차해서 그만두고 2주쉬고 ...
일자리야 언제든지 구하면 되지 싶어 넋놓고 있다가 구하려고 하니까 안구해져서
급하게 경리자리 하나 구해서 들어온지.. 3주..만에 회사가 망했어요..ㅠㅠ
3주동안도 정말 할일 없어서 하루종일 인터넷질..ㅠㅠ
그러다 있던 회사는 망하고 총무가 다시 업을 한다해서 사무실 다시 차릴동안
기다려 달라고 해서 기다린지 어언 4주.. 4주동안 집에서 뒹굴뒹굴..
그리고 이번주부터 출근은 하긴 했는데 역시나 할일 없이 하루종일 인터넷질..
일 편해서 좋다 하시겠지만 정말 너무 할일 없어서 민망하고..
발전은 개뿔이나 없을꺼 같고.. 아직 처음이라 그렇다 치지만 그래도 너무 할일이 없으니까
진짜 민망하고 지겹고..ㅠㅠ
월급 150에 들어왔는데 전에 일한거 3주치 80만원 주시고.. ㅠㅠ
일도 너무 없으니까 너무 작게주시는거 아니냐고 묻지도 못하겠고..
에효.. 죽겠어요..
그렇다고 딴데 옮기기에는 사람들한테 치이는게 너무 힘들어서 선뜻 옮기기에도 고민되고..
그나마 가끔씩 일 주어지면 (기본 엑셀작업..ㅠㅠ) 후다닥 해서 주긴 하는데 그것도 정말 가끔..
회사에 점심 먹으러 온건지.. 인터넷 웹서핑하러 온건지..ㅠㅠ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