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안녕하세요 1년 3개월정도 연예하고 지난주에 헤어진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 저는 학교를 함께다니면서 저에 끈질긴 고백끝에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전 여자들을 사귀면 너무 쉽게 끝나거나 별 감정이 생기지 않았었지만 이 여자애는 먼가 특별했습니다 그렇게 잘 사귀고 만남을 지속하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한달동안 해외로 나가게 된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한달동안 거의 3주를 연락때문에 싸우게되고 한국에 와서도 2달간의 싸움으로 서로 힘들고 지쳐서 제가 먼저 말을 꺼내려 했는데 또 막상꺼내려니까 입이 안 떨어지더군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생각할 시간을 가져보자하고 서로 각자 집에 갔는데 집에도착하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보고싶고 함께한 시간들이 생각나고 하염없이 눈물이 나는겁니다
그래서 다음날 바로 찾아가고 잘 만나고 있다가 여자친구의 갑작스런 유학소식을 듣게되고 지난주에 이제 헤어지게 되었고 헤어진 다음날 저는 또 못참고 여자친구를 만나고 다시잘지내고 하는것 같은데 왠지 불안하고 초조하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토요일에 이유를 다 말하더군요
저랑 만나면서 여자친구는 어리고해서 자기도 기대고싶구
위로받고싶고하는데 그런 상황만 되면 제가 너무 힘들어해버리니까 그걸 받아주기 급급하기만하고 생각할시간조차 주지 않고 해서 너무 힘들고 지친다구... 그리고 우리가
다시 좋게 만난다고 해도 또 그럴걸 알고 반복될걸 아니까그만하고 싶다고... 나에대한 고마움과 미안함은 진심으로 너무 크고 하는데 그것때문에 자긴 예전으론 돌아갈수는 없다고 그 이야기를 듣고 혼자 펑펑울고 그 이후로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만나서 이야기하자는 연락이 오고 카페에서 어제 이야기를 하고 자기가 갈팡질팡 하고 해서 오빠를 더 힘들게 한것 같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미안한거 앞으로 잘 살라고 이야기를 하고 저한테 먼저 가라고 저한테 눈물 보이고싶지않다고 하길래 그냥 제가 먼저 가라고 제가 여기 좀 더 있다 간다고 했더니 그녀가 먼저 나갔습니다 저는 멀어져가는 그녀를 보면서 손에 잡히지 않는 그녀를 보면서 따라나가고 약속이 있다는 그녀는 광장에 있는 의자에 덩그러니 앉아 있었습니다
저는 그런 그녀를 지켜보고 그녀와 마지막에 서로 껴안고
잘살고 그동안 진심으로 사랑했고 고마웠고 미안했다는 말을 하고 헤어졌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길 비를 맞으며 펑펑 울었습니다 아마 그녀와의 추억과 그녀가 보고싶다는생각으로 그랬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한참 누워있는데 그녀에게 더 이상 연락하기 힘든것도 알고 해서는 안되는걸 알기에 긴 장문의 카톡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새벽쯤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나와의 좋은추억때문에 아련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다행이라구 자기도 날 만나서 너무 행복했다고 서로 아낌없이 사랑해서 후회는 없다고 글고 잘 참고 견뎠으면 좋겠다고...자기는 잘하고 할 거니까 걱정말라구 그동안 너무 고마웠다구...
저는 그 긴 카톡을 보고 또 가슴이 무너져내리고 이젠 정말 그녀와 헤어졌다는 생각에 너무 가슴이 찢어질 듯 아팠습니다. 곧 그녀는 해외로 유학을 갑니다 유학을6개월을갈지 1년반을갈지 확실하진않고 일단은 6개월가는건
확실합니다. 그리고 남자친구 이전에 저에 대한 마음이 떠났다고 지치고 힘들다고 하네요 그녀가 가고 하는동안 제가 혼자서 묵묵한 응원을 하면서 지금처럼 힘든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살아가면서 인연이면 만나겠지 생각하면서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아님 마음을 접고 시간이 약이라는 말처럼 그녀를 가슴에 묻는게 맞을까요? 지금 그녀의 심정은 어떻고 이제 저에게 마음이 아예 떠난걸까요? 너무 긴 내용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객관적이고 냉정한 조언 답변 부탁드립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일단안녕하세요 1년 3개월정도 연예하고 지난주에 헤어진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 저는 학교를 함께다니면서 저에 끈질긴 고백끝에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전 여자들을 사귀면 너무 쉽게 끝나거나 별 감정이 생기지 않았었지만 이 여자애는 먼가 특별했습니다 그렇게 잘 사귀고 만남을 지속하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한달동안 해외로 나가게 된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한달동안 거의 3주를 연락때문에 싸우게되고 한국에 와서도 2달간의 싸움으로 서로 힘들고 지쳐서 제가 먼저 말을 꺼내려 했는데 또 막상꺼내려니까 입이 안 떨어지더군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생각할 시간을 가져보자하고 서로 각자 집에 갔는데 집에도착하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보고싶고 함께한 시간들이 생각나고 하염없이 눈물이 나는겁니다
그래서 다음날 바로 찾아가고 잘 만나고 있다가 여자친구의 갑작스런 유학소식을 듣게되고 지난주에 이제 헤어지게 되었고 헤어진 다음날 저는 또 못참고 여자친구를 만나고 다시잘지내고 하는것 같은데 왠지 불안하고 초조하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토요일에 이유를 다 말하더군요
저랑 만나면서 여자친구는 어리고해서 자기도 기대고싶구
위로받고싶고하는데 그런 상황만 되면 제가 너무 힘들어해버리니까 그걸 받아주기 급급하기만하고 생각할시간조차 주지 않고 해서 너무 힘들고 지친다구... 그리고 우리가
다시 좋게 만난다고 해도 또 그럴걸 알고 반복될걸 아니까그만하고 싶다고... 나에대한 고마움과 미안함은 진심으로 너무 크고 하는데 그것때문에 자긴 예전으론 돌아갈수는 없다고 그 이야기를 듣고 혼자 펑펑울고 그 이후로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만나서 이야기하자는 연락이 오고 카페에서 어제 이야기를 하고 자기가 갈팡질팡 하고 해서 오빠를 더 힘들게 한것 같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미안한거 앞으로 잘 살라고 이야기를 하고 저한테 먼저 가라고 저한테 눈물 보이고싶지않다고 하길래 그냥 제가 먼저 가라고 제가 여기 좀 더 있다 간다고 했더니 그녀가 먼저 나갔습니다 저는 멀어져가는 그녀를 보면서 손에 잡히지 않는 그녀를 보면서 따라나가고 약속이 있다는 그녀는 광장에 있는 의자에 덩그러니 앉아 있었습니다
저는 그런 그녀를 지켜보고 그녀와 마지막에 서로 껴안고
잘살고 그동안 진심으로 사랑했고 고마웠고 미안했다는 말을 하고 헤어졌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길 비를 맞으며 펑펑 울었습니다 아마 그녀와의 추억과 그녀가 보고싶다는생각으로 그랬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한참 누워있는데 그녀에게 더 이상 연락하기 힘든것도 알고 해서는 안되는걸 알기에 긴 장문의 카톡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새벽쯤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나와의 좋은추억때문에 아련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다행이라구 자기도 날 만나서 너무 행복했다고 서로 아낌없이 사랑해서 후회는 없다고 글고 잘 참고 견뎠으면 좋겠다고...자기는 잘하고 할 거니까 걱정말라구 그동안 너무 고마웠다구...
저는 그 긴 카톡을 보고 또 가슴이 무너져내리고 이젠 정말 그녀와 헤어졌다는 생각에 너무 가슴이 찢어질 듯 아팠습니다. 곧 그녀는 해외로 유학을 갑니다 유학을6개월을갈지 1년반을갈지 확실하진않고 일단은 6개월가는건
확실합니다. 그리고 남자친구 이전에 저에 대한 마음이 떠났다고 지치고 힘들다고 하네요 그녀가 가고 하는동안 제가 혼자서 묵묵한 응원을 하면서 지금처럼 힘든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살아가면서 인연이면 만나겠지 생각하면서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아님 마음을 접고 시간이 약이라는 말처럼 그녀를 가슴에 묻는게 맞을까요? 지금 그녀의 심정은 어떻고 이제 저에게 마음이 아예 떠난걸까요? 너무 긴 내용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객관적이고 냉정한 조언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