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반 정도 사귄 남자친구와 어제 모두의 마블을 함께 했습니다. 그런데 상대팀이 관광지 독점을 할 상황이였습니다. (관광지 다먹고 한명이 비행기탐) 근데 제가 제차례에 남에땅 비싼 데 걸린겁니다.그래서 대출 안받고 그냥 죽었죠 근데 남친이 아 너 존`3`나 이러는 겁니다. 정색 하고 말한건 아니고 말실수긴 한데 전 저에게 그런말을 썻다는게 너무 충격이네요.. 평소에도 욕안하는 사람인데 저번달?부터 가끔 조카라는 말을 써서 본인이 아 나 왜 요즘 존33나 라는 말이 나오지? 이렇게 말한적이 한번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어떻게 여자친구한테 그런말을 쓸 수 있냐고 헤어지니 마니 했습니다. ,,, 과민 반응인가요?
'너 존`나' 라고 말한 남자친구
그런데 상대팀이 관광지 독점을 할 상황이였습니다. (관광지 다먹고 한명이 비행기탐)
근데 제가 제차례에 남에땅 비싼 데 걸린겁니다.그래서 대출 안받고 그냥 죽었죠
근데 남친이 아 너 존`3`나
이러는 겁니다. 정색 하고 말한건 아니고 말실수긴 한데
전 저에게 그런말을 썻다는게 너무 충격이네요.. 평소에도 욕안하는 사람인데 저번달?부터 가끔 조카라는 말을 써서 본인이 아 나 왜 요즘 존33나 라는 말이 나오지? 이렇게 말한적이 한번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어떻게 여자친구한테 그런말을 쓸 수 있냐고 헤어지니 마니 했습니다.
,,, 과민 반응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