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내려놓은 자존심
매달리고 얼마든지 잡고싶었지만
오빠 성격을 알기에
이미 오빠는 정리를 했기에
나도 수긍을 했어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자꾸 생각나네
오빠는 그렇지 않는거 같아
그게 더 슬프다
서로 좋아서 사귄건데
왜 마지막은 이렇게 다른걸까
난 아직 뽀뽀할때 맡았던 얼굴냄새까지 선명해
오빠가 자주 짓던 표정도 내가 하고있고
자주 텃던 오빠 입술도 기억나
너무 선명하게 기억나서 괴로워..
근데 난 아직도 기다리고있다?
진짜 다시 돌아오고싶으면
언제든지 돌아와줘
난 아직 하고싶은것도 하고싶은 말도 너무 많아..
너무 힘들다
이미 내려놓은 자존심
매달리고 얼마든지 잡고싶었지만
오빠 성격을 알기에
이미 오빠는 정리를 했기에
나도 수긍을 했어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자꾸 생각나네
오빠는 그렇지 않는거 같아
그게 더 슬프다
서로 좋아서 사귄건데
왜 마지막은 이렇게 다른걸까
난 아직 뽀뽀할때 맡았던 얼굴냄새까지 선명해
오빠가 자주 짓던 표정도 내가 하고있고
자주 텃던 오빠 입술도 기억나
너무 선명하게 기억나서 괴로워..
근데 난 아직도 기다리고있다?
진짜 다시 돌아오고싶으면
언제든지 돌아와줘
난 아직 하고싶은것도 하고싶은 말도 너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