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남자친구는 26살이에요~ 3년 넘게 연애를 하고있고 방학이라서 저는 일을 하고 있고 남자친구도 직장에 다니고 있어요 일 끝나고 만나면 같이 술한잔 하면서 밥도 먹고 이럴때는 좋은데 가끔씩 혼자 아 요새 삶의 낙이 없다.. 무의미하다.. 일이힘들어서 푹 자고싶다 이러는데 제가 옆에 있는대도 그런 말을 하니깐 저는 섭섭해요... 저는 일끝나고 남자친구 만나서 맛있는거 먹고 술한잔 하면서 얘기하다보면 스트레스도 풀고 좋은데 남자친구가 그런 소리를 하니깐 .. 그리고 예전에는 같이 있으면 남자친구가 껴안아 주고 날 사랑해주고 좋아해준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요새 이 있다보면 그런생각도 안들고 잠자리를 한다해도 등돌리고 잠만 자고.. 스킨십도 예전같지 않아요 그러면서 너없으면 운동을 하던 뭘 하든 재미없다면서.. 도대체 왜그러는걸까요..ㅠㅠ 제가 예민한건가요..?
남자친구는 절 사랑하는걸까요 아님 단지 익숙한건가요..
저는 23살 남자친구는 26살이에요~
3년 넘게 연애를 하고있고
방학이라서 저는 일을 하고 있고
남자친구도 직장에 다니고 있어요
일 끝나고 만나면 같이 술한잔 하면서
밥도 먹고 이럴때는 좋은데
가끔씩 혼자 아 요새 삶의 낙이 없다.. 무의미하다..
일이힘들어서 푹 자고싶다 이러는데
제가 옆에 있는대도 그런 말을 하니깐
저는 섭섭해요...
저는 일끝나고 남자친구 만나서 맛있는거 먹고 술한잔 하면서
얘기하다보면 스트레스도 풀고 좋은데
남자친구가 그런 소리를 하니깐 ..
그리고 예전에는 같이 있으면
남자친구가 껴안아 주고 날 사랑해주고 좋아해준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요새 이 있다보면 그런생각도 안들고 잠자리를 한다해도 등돌리고 잠만 자고..
스킨십도 예전같지 않아요
그러면서 너없으면 운동을 하던 뭘 하든 재미없다면서..
도대체 왜그러는걸까요..ㅠㅠ
제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