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가 밝힌 아이돌 왕따 그룹마다 다 있는건가

반솔아연2014.07.17
조회323,673

 

걸그룹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이해가 된다는 이야기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게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게 아니라, 걸그룹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이해가 된다는 의미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가희는 "어느 걸그룹이나 그 안에는 왕따도 있고, 유난 떠는 애들도 있고, 맞아야 하는 애들도 있다. 존재감이 없는 아이들도 있고,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하는 애들도 있다. 당연히 예쁜 아이도 있고, 정이 안가는 아이도 있다"고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끝으로 가희는 "애프터스쿨에도 다 있다. 아마 그 때가 내가 졸업을 앞둔 시기였는데, 그래서 더 만감이 교차하고 안쓰러웠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가희는 2012년 6월 애프터스쿨에서 졸업하고 솔로 가수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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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은 자신이나 다른 멤버 중에도 왕따로 있는 애가 있음을 인정하는 것

모든 그룹에 다 있다고 하는 건 정말 왠만한 그룹에라도 왕따가 정말 루머뿐이 아닌

사실인 경우가 있음을 입증하는거네.... 가희가 방송에서 없는 말을 지어낼리가..

 

앺스 왕따설 은근 있었지만 가희가 왕따로 나간 건 아니길

 

 

댓글 59

22오래 전

Best없을수가없지.사람들이모이는곳은 어쩔수없이그렇게.생길수밖에없는듯

학삿오래 전

Best와 진짜 다잇구나....한평생 같이해야할 멤버들알텐데 왕따당하면 진짜 막막하고힘들듯....

ㅎㅎ오래 전

Best그러니까 리더가 중요하지

ㅇㄴㅇㅁㅇ오래 전

추·반그러고보면 소녀시대는 진짜 괜찮은 그룹이였네

오래 전

가희는 군기반장이었지 왕따가 아니라...앺스가 좀 군대식으로 서열 유지했던걸로 앎 가희나가고 군기반장이 유이고... 왕따가 있다면 유소영 아님 이주연?

japanidol오래 전

일본 아이돌도 왕따 심한것 같더라 투표해서 상위 그룹으로 올라가니깐 더 심한듯

ㅇㅇ오래 전

이러니깐 김치년들은 월급 적고 회사에서 안뽑는거. 김치년들은 뽑아놓으면 지들끼리 편가르고 음해하고 뒷담화하고 아주 난리를 펴서 회사 거덜냄. 이게 바로 남자와의 차이다. 남자는 싸워도 전보다 더 친해지는 경우가 많지만 여자들은 한번 싸우면 영원히 그냥 남남이 되는 경우가 많지? 그만큼 여자들은 같은 여자끼리 서로 헐뜯는걸 좋아함. 그니깐 차별받는 거다.

ㄷㄷ오래 전

티아라 얘쁜이가 그렇게 못되고 왕따 잘시킨데

ㅇㅇ오래 전

근데 남자아이돌들은 뭔가다르긴다른가봄 왕따기사는 안나걸로 보면

ㅡㅡ오래 전

걸그룹이 그러지. 남자는 또 그렇지도않아. 왜 여자들이 유독 그런지모르겠어. 여자친구들은 무리를지어도 그 속에서 꼭 끼리끼리 노는애들이있다니까?

오래 전

갑자기 유소영 생각나네.. 왕따는아니지?ㅋ

qw오래 전

가희이제.아이돌은 아니겠지?

ㅇㅇ오래 전

왠지 멤버수많으면 많을수록 왕따있을확률이 높을듯..특히ㅅㄴㅅㄷ

솔직한세상오래 전

아이돌 왕따? 왜 지금일까? 우리는 원인에 집중합시다 ------------- http://pann.nate.com/talk/323467829 -------------- 이명박 정부는 선박회사들의 민원에 화답해 20년이던 노후선박 연령의 규제를 30년으로 완화하고, 엔진 가동 7000시간마다 하던 여객선 엔진검사를 9000시간마다 하는 것으로 완화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152109505&code=990100 -------------- 기존 20년이었던 선박 사용 연한은 이명박 정부 때 30년으로 늘어났고, 이는 세월호 침몰 사고의 한 원인으로 지적됐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04328 --------------- 2008년 이명박 정부는 ‘해운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기존 20년이던 선박수명을 25년까지 연장할 수 있게 했다. 이어 2009년에는 수명을 30년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했는데 이는 해양사고가 증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2206575&code=940202 ---------------- 세월호 선장과 대통령의 자세, 놀랍도록 닮았다 [주장] 지위에 걸맞은 능력 없었던 선원들 ... 과연 누구의 책임인가 이아무개 선장만 아니었다면, 피할 수 있는 사건이었나 지위에 걸맞은 능력 없었던 선장·선원, 누구의 책임인가 세월호 선장과 대통령의 자세, 놀랍도록 비슷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3841 -------------- 박근혜 정부 '해양 규제 완화'가 참사 불렀다 朴 "국토·해양 부처가 정부 규제개혁 성패 좌우" 한마디에… 해수부, '선원 피로' 이유로 안전규제 완화 컨테이너 안전점검은 "사업자 부담" 이유로 점검 축소 추진 규제 완화 법안이 '안전 법안'으로 둔갑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615 --------------- 박근혜정부서 ‘선장 안전점검 책임’ 면제해줬다 [세월호 침몰 참사] 해운업계 요구 수용 항만·화물 점검도 축소 안전규제 풀기 20여건 진행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34250.html -------------- 세월호 참사의 정부 무능과 국정원의 ‘통제’ 의혹 [정상모의 흥망성쇠] 국정원 셀프개혁 시리즈는 애초부터 잘못됐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198 --------------- 정부 규제완화 드라이브, 안전규제도 우수수 풀었다 [세월호 침몰 참사] 국무조정실 “개선 과제” 공표 850건중 안전관련이 119개 완화 내용도 다수 위험물대행업체 자격 완화 안전위반 사실 공표도 제한 철도차량 정밀진단 폐지도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34303.html -------------- [세월호 참사] 무능 정부에 '성난' 민심 … "투표로 책임 묻겠다" http://www.nocutnews.co.kr/news/40145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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