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도 쉬고 동대문이나 갈까? 하는데 따라나오는 우리집 식충이 황두연ㅎㅎ밤새도록 문명하느라 잠도 안자놓고 피곤하지도 않은지 따라간다니.. 대단;;동대문 상가에 악세서리? 상가가 있다며 거기가서 살거있다고 질질끌려갔는데난 물주였지..^^대충 둘러보다가 국수먹구 집에와서 낮잠자는데 갑자기 황두연이 소리를 빽 질러서방에가보니 책상위에 팔찌 두개 만들어놓고 너무 잘한거같다며 소리지른거ㅎㅎ역시 애는 애야..까만색 원석이 형이랑 잘어울릴것같다며 주섬주섬 주워서 만들었을 생각에너무 웃김ㅋㅋㅋㅋㅋ 내껀 나머지 남은걸로 만들었을거고 어제 산 이쁜건 여친만들어서 주겠지뭐근데 남은 구슬로 만든거 치고 잘만들어서 황두연 손재주에 감동^^ 까만색이 더 나은것같기도? 저 해골은 따로 사야하는거라서 몇백원 내고 산거같은데형을 위해서 산거라며ㅎㅎ 니가 그냥 줄 인물은 아니라는거 안다..황두연.. 뭘뜯어가려고! 얼떨결에 착샷ㅎㅎ 여름에 손목 허전하니 하고다니기 좋다다음엔 만들어서 팔아야겠다는 황두연..그래 한개 얼마에 팔거니..?
동대문 탐방, 황두연표 원석팔찌ㅎㅎ
어제 회사도 쉬고 동대문이나 갈까? 하는데 따라나오는 우리집 식충이 황두연ㅎㅎ
밤새도록 문명하느라 잠도 안자놓고 피곤하지도 않은지 따라간다니.. 대단;;
동대문 상가에 악세서리? 상가가 있다며 거기가서 살거있다고 질질끌려갔는데
난 물주였지..^^
대충 둘러보다가 국수먹구 집에와서 낮잠자는데 갑자기 황두연이 소리를 빽 질러서
방에가보니 책상위에 팔찌 두개 만들어놓고 너무 잘한거같다며 소리지른거ㅎㅎ
역시 애는 애야..
까만색 원석이 형이랑 잘어울릴것같다며 주섬주섬 주워서 만들었을 생각에
너무 웃김ㅋㅋㅋㅋㅋ 내껀 나머지 남은걸로 만들었을거고 어제 산 이쁜건 여친만들어서 주겠지뭐
근데 남은 구슬로 만든거 치고 잘만들어서 황두연 손재주에 감동^^
까만색이 더 나은것같기도? 저 해골은 따로 사야하는거라서 몇백원 내고 산거같은데
형을 위해서 산거라며ㅎㅎ 니가 그냥 줄 인물은 아니라는거 안다..황두연.. 뭘뜯어가려고!
얼떨결에 착샷ㅎㅎ 여름에 손목 허전하니 하고다니기 좋다
다음엔 만들어서 팔아야겠다는 황두연..그래 한개 얼마에 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