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학교에서 사귄 백일 좀 넘은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백일동안 함께했고 학교의 방학과 남자친구의 군대 문제 때문에 거리가 좀 많은 장거리 연애를 했습니다. 지금은 헤어졌구요..
헤어진이유가 남자친구가 일을 하면서 연락이 뜸해져서 인데요. 일을 마치고 전 남친은 아니라고 하는데 저를 마치 귀찮은 사람 취급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연락을 굳이 안해도 된다고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를 이제 좋아하지 않나하는 생각에 좋아하지않는 것이면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전 남친은 일을 하면 자연스럽게 연락이 뜸해질수도 있는 것이고 몸이 힘들면 귀찮은 사람 취급할 수도 있는거 아니냐 그러더군요.
제가 아직 많이 좋아하기에 전 남친을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그 전남친은 저에게 설레는 감정이 없다네요. 자꾸 예전 처럼 절 사랑할수 있는지 확신이 서지않는다고 하네요.
저는 그가 잘못할때마다 용서하고 또 받아들였는데 너무 속이상해요.
돌려줄 물건이있어서 만나기로는 했습니다.
단 하루만 연인처럼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하자는 제 부탁도 들어준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 사람과 다시잘되고 싶어요..
어떻게 할까요 그냥 깔끔하게 헤어질까요?
근데 너무 좋아서...
휴...조언부탁드려요!!
제가 집착을 한걸까요?
제가 대학교에서 사귄 백일 좀 넘은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백일동안 함께했고 학교의 방학과 남자친구의 군대 문제 때문에 거리가 좀 많은 장거리 연애를 했습니다. 지금은 헤어졌구요..
헤어진이유가 남자친구가 일을 하면서 연락이 뜸해져서 인데요. 일을 마치고 전 남친은 아니라고 하는데 저를 마치 귀찮은 사람 취급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연락을 굳이 안해도 된다고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를 이제 좋아하지 않나하는 생각에 좋아하지않는 것이면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전 남친은 일을 하면 자연스럽게 연락이 뜸해질수도 있는 것이고 몸이 힘들면 귀찮은 사람 취급할 수도 있는거 아니냐 그러더군요.
제가 아직 많이 좋아하기에 전 남친을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그 전남친은 저에게 설레는 감정이 없다네요. 자꾸 예전 처럼 절 사랑할수 있는지 확신이 서지않는다고 하네요.
저는 그가 잘못할때마다 용서하고 또 받아들였는데 너무 속이상해요.
돌려줄 물건이있어서 만나기로는 했습니다.
단 하루만 연인처럼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하자는 제 부탁도 들어준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 사람과 다시잘되고 싶어요..
어떻게 할까요 그냥 깔끔하게 헤어질까요?
근데 너무 좋아서...
휴...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