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와 씨 개소름돋네 뭐 저딴년이 다있냐
Best와...소름;; 토니안 보살이다 진심ㅋㅋ 저런 년도 팬이라고 타일러서 돌려보내다니
Best귀신보다 사람이더무서운존재죠
와 진짜 개무서웠겠다
근데 도박했는가??
명불허전 김치년
헐 미친년
진짜저런식으로 남의집에들어가서 그러는건아니다
여자 연기자를 겁나 못 생기고 무섭게 생긴 사람을 썼었어야지 ㅋㅋㅋ
그 여자가 얘기좀 해주지 도박하지말라고...
칠년전쯤인듯 꿈에 아픈 나를 오빠가 엎고 칠흑같이 어둡고 비내리는길을 가는데 가자기 온통 검은 사람형체(큰사람)가 오빠 가슴을 퍽 치는 바람에 둘다 고꾸라졌는데 청신차려보니 앞에 낭떠러지 였음 난 그 검은귀신이 오빠와 내 목숨을 구해준듯....
갑자기 몇 주전의 모텔의 한 묻지마 토막 살인녀가 생각나네..윽 소름
내가 눌린 가위에 비하면 정말 약하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