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보고 싶다는 말이다 이토록 가슴 설레이게 하는 난생처음 해본 말 같은 가슴 저 밑바닥에서 용암처럼 끓어 오르는 하루 온 종일 넋을 잃게 만들어 내 혼을 놓아 버리게 하던 숨이 턱에 차올라 너무 차올라 심장마저 멈추어 버릴 것 같은 꿈속에서 조차 부르고 또 부르던 그말 보고 싶다는 말이다.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jI2eF 정도령의 더많은 시 보기 : http://cafe.naver.com/jdreng http://cafe.daum.net/jdreng
정도령 시 - 06 사랑, 보고 싶다는 말이다
사랑, 보고 싶다는 말이다
이토록
가슴 설레이게 하는
난생처음 해본 말 같은
가슴 저 밑바닥에서
용암처럼 끓어 오르는
하루 온 종일 넋을 잃게
만들어
내 혼을 놓아 버리게 하던
숨이 턱에 차올라
너무 차올라
심장마저 멈추어
버릴 것 같은
꿈속에서 조차
부르고 또 부르던 그말
보고 싶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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