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시코기 라이의 라이프스타일!ㅎ

라이야밥먹자2014.07.17
조회2,203
안녕하세요.피곤함이 히말라야 등반처럼 몰려오는 목요일 야근중입니당통곡우리 라이를 자랑하고싶은 팔불출같은 마음으로 작성했던 글들을 많이 봐주시고귀엽고 매력터지는 라이를 등에 업고 오늘 오랜만에 왔어요!ㅎㅎ우리 가족이 된지 2달이 다되어가는데..정말 20년산듯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가족의 일원으로써..저와 오빠가 집사 노릇을 아주 톡톡히 잘해드리고 있답니다ㅎ
오늘 낮에 집에서 오빠가 배편패드를 갈아 주려고 배변 판만 잠깐 옆으로 놓은사이에..라이님께서 끙아가 마려우셨나봐여...일단 설명보다는 사진으로 바로!!

앗!!!!!!!!!!자....잠깐!!!!!!!!!!!!!!!!!!!!!!!외치기도 전에 혹시나 끈길까봐

오빠집사의 깊은 마음으로...아무말도 하지못하고.....끙아를 누셨지요..

너를 혼내지도 못하고 칭찬하지도 못하고..마음만 타들어가개...

자.............잘했어.....라이야.(어금니꽉)

 

정확하게 똬앟!!!!!!!!!!!!!!!!

네모난 칸에 똬앟!!!!!!!!!!!!!!!!!!!!!!

사실 요즘 쉬아는 실수하지않는데...저 배변판이 라이쪼꼬미때 쓰던건데...불과 한달 전이지만..

키는 안자라도 길이가 자라서...자꾸 꿍아는 삑사리 내기 일 수 였거든요...

몸이 길어서 슬픈 라이.......궁딩이가 자꾸 삐져나가서 걸치거나 바로 옆에 투하 하셨는데..

하필.......................

정확하게 똬앟..........ㅜㅜ

 



 나 잘했는데..칭찬이나 껌은 없는가.집사여...

난 모르는 일일세...


 

 

현관앞에 뙇!!!!!

오빠가 아끼는 코끼리 쿠션...

쇼파 위에있었는데 다리도 짧은애가 어떻게 가져왔을까..

오빤 맨붕맨붕...

 

나아닐세..난 모르는 일이야...진짜라구..

 

ㅋㅋ엊그제 동네 마실나갔다가 완젼 사진빨 제대로 받은 사진..

이건 너무 이뿌다 내새끼!!ㅎ

 

 

짧지만 오늘은 이만....여러분은 칼퇴하시나요?즐거운 목요일 밤이 되시기를ㅎ


댓글 2

19년오래 전

라이 꼭 다 큰 사진도 찍어서 올려주시고.. 털갈이 사진도 올려주세요.... 댓글마다 꼭꼭 키우고싶다고만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걱정되네요...

야호오래 전

완전 귀여워요ㅠㅠㅠ 저도 나중에 꼭 웰시코기 키우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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