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집에서 오빠가 배편패드를 갈아 주려고 배변 판만 잠깐 옆으로 놓은사이에..라이님께서 끙아가 마려우셨나봐여...일단 설명보다는 사진으로 바로!!
앗!!!!!!!!!!자....잠깐!!!!!!!!!!!!!!!!!!!!!!!외치기도 전에 혹시나 끈길까봐
오빠집사의 깊은 마음으로...아무말도 하지못하고.....끙아를 누셨지요..
너를 혼내지도 못하고 칭찬하지도 못하고..마음만 타들어가개...
자.............잘했어.....라이야.(어금니꽉)
정확하게 똬앟!!!!!!!!!!!!!!!!
네모난 칸에 똬앟!!!!!!!!!!!!!!!!!!!!!!
사실 요즘 쉬아는 실수하지않는데...저 배변판이 라이쪼꼬미때 쓰던건데...불과 한달 전이지만..
키는 안자라도 길이가 자라서...자꾸 꿍아는 삑사리 내기 일 수 였거든요...
몸이 길어서 슬픈 라이.......궁딩이가 자꾸 삐져나가서 걸치거나 바로 옆에 투하 하셨는데..
하필.......................
정확하게 똬앟..........ㅜㅜ
나 잘했는데..칭찬이나 껌은 없는가.집사여...
난 모르는 일일세...
현관앞에 뙇!!!!!
오빠가 아끼는 코끼리 쿠션...
쇼파 위에있었는데 다리도 짧은애가 어떻게 가져왔을까..
오빤 맨붕맨붕...
나아닐세..난 모르는 일이야...진짜라구..
ㅋㅋ엊그제 동네 마실나갔다가 완젼 사진빨 제대로 받은 사진..
이건 너무 이뿌다 내새끼!!ㅎ
짧지만 오늘은 이만....여러분은 칼퇴하시나요?즐거운 목요일 밤이 되시기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