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와 위증, 자녀 편법 유학에도 버텼던 정성근 문화체육부 장관 후보자가 결국 사퇴했습니다. 불륜 문제가 터지기 직전에 사퇴한 것이라는 시각이 파다합니다. 김명수 지명철회로 인사파동을 마무리 하려던 박근혜 대통령은 또 타격을 입게 됐습니다. 총리직 유임 후 처음 국회에 출석한 정홍원 총리는 다시 총리직을 수행하게 된 것에 대해 민망스러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정치권 소식, 곽보아 PD를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7월 16일자 보도영상 자료 4
정성근, 불륜 터질까봐 사퇴? 정홍원 “총리 유임 민망”
“음주와 위증, 자녀 편법 유학에도 버텼던 정성근 문화체육부 장관 후보자가 결국 사퇴했습니다.
불륜 문제가 터지기 직전에 사퇴한 것이라는 시각이 파다합니다.
김명수 지명철회로 인사파동을 마무리 하려던 박근혜 대통령은 또 타격을 입게 됐습니다.
총리직 유임 후 처음 국회에 출석한 정홍원 총리는 다시 총리직을 수행하게 된 것에 대해 민망스러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정치권 소식, 곽보아 PD를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7월 16일자 보도영상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