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엄마가 되어서 가장 무서웠던 것이 아이의 열!! 아이가 열나면 정말 겁나더라구요 열이 나면 어찌 해야할 지 허둥지둥~ 했었는데, 이제 6년차 주부이다 보니 적절한 방법을 알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여전히 무서운 열!! 특히 고열은 겁나죠.. 유아 열감기, 열이 날 때의 대처법 등에 대해 알아볼게요 < 열이 날 때의 대처방법 > 내 아이가 열이 난다.. 37℃대에는 미열이라고 하죠~ 이때부터는 좀 지켜봅니다.. 38℃가 넘기 시작하면 재빨리 아이의 몸무게에 맞는 해열제를 먹여요 해열제는 1~1.5℃ 정도 밖에 열을 떨어뜨릴 수 없으므로 너무 고열로 올라갔을 때에 먹이면 늦으니까 38℃ 찍으면 먹인답니다 그렇다고 37℃ 미열일 때 남용하는 건 안 좋겠죠.. 해열제를 먹여도 열이 많이 나면 옷을 모두 벗기고 30℃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적신 수건(물이 뚝뚝 떨어질 정도)으로 아이의 온 몸 그러니까 머리, 가슴, 배, 겨드랑이, 사타구니까지 문지르는 느낌으로 30~40분 정도 쉬지않고 계속 닦아주어야해요 물이 뚝뚝 떨어지는 정도로 닦아야 몸에 묻은 물이 증발하면서 열이 떨어지기 때문에 물수건을 몸에 덮어두는 등의 경우는 물의 증발을 막기 때문에 곤란해요 아이가 추워서 덜덜 떨기도 하는데, 너무 힘들어하면 잠시 쉬었다가 닦아도 괜찮아요 그리고 열이 많이 오르기 시작하면 손발이 차가워지던데 저 같은 경우 아이의 손발을 계속 주물러줬어요 그러니 혈액순환이 되는지 차가웠던 게 본래대로 되더라구요.. 우리 여니, 5월 초에 폐렴으로 엄청 고생했었는데 그때 40℃까지 찍었었거든요 해열제는 듣지도 않고 하루종일 수건으로 마사지해도 열이 겨우 38.5℃에 머물러있었어요.. 결국은 입원하니 그 열이 잡히더라구요.. 정리하자면, 일단 응급으로 열이 날 때는 ... ① 38℃ 넘을 시 해열제를 사용 ②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온 몸(접히는 곳 위주로) 마사지 ③ 소아과에 가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다. 안 되면 입원이죠!! 확실히 수액을 맞으니 열이 잡히더라며 ㅠㅠ 열이 난다고 무조건 해열제를?? 아니아니, 응급실에 가야 할 경우도 있어요~ < 응급실에 가야 할 경우 > - 3개월 이전의 아기가 38℃(항문 체온)이상 열이 날 때 - 6개월 이상의 아기가 40℃ 이상의 열이 날 때 - 열이 나면서 심하게 처지거나 보챌 때 - 탈수 증상을 보일 때, 열이 나면서 경련을 할 때 저의 경우 아이가 열이 나면 해열제를 먹이거나 체온을 떨어뜨린 후 다음날 꼭 병원에 간답니다 그래야 열이 나는 원인을 알 수 있더라구요 진료를 보고 나면 약을 처방해주는데 처방 약에 해열제가 포함 되어있죠 그리고 추가 해열제를 챙겨주는데요, 항상 시간 간격을 어찌 먹여야 할 지 모르겠더라구요 < 해열제의 종류 및 사용 간격 > 해열제는 타이레놀과 부루펜이 있는데요 - 타이레놀 : 생후 6개월 이전의 아기에게 사용, 4~6시간 효과 지속 - 부루펜 : 생후 6개월 지난 아기의 경우(타이레놀, 부루펜 다 사용이 가능), 6~8시간 효과 지속 어제 쭈야가 열이 나서 병원에 갔더니 목감기인 것 같다고 하시며, 감기약(해열제 포함)과 예비 해열제 맥시부펜을 처방해주셨어요 아기들이 먹기에 안전한 유소아 해열제라고 되어있네요 포도향이라 아이가 줄줄 빨아먹어요..ㅋㅋㅋ 처방받은 열감기약은 하루 3번 최소 6시간 간격 으로 먹이고, 열감기약을 먹이고도 열이 38℃ 이하로 떨어지지 않으면 최소 1시간 이후에 맥시부펜을 추가로 먹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본 약을 하루 3번 먹일 경우 맥시부펜의 총 하루 사용 가능량은 하루 3번!! 참 헷갈리지만 정신차리고 먹여야 할 부분이에요.. 그래도 헷갈린다면 약을 지으면서 약사샘께 자세히 물어보세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열이 날 때 사용하는 것은 바로 해열패치!! 여러번 사용해 보았는데, 크게 열을 떨어뜨리는 기능은 없는 것 같지만, 새벽시간이나 엄마가 계속 물수건으로 닦아주기 힘들 때 요거 사용하면 괜찮은 것 같아요.. 안그래도 다 썼는데 또 사놔야겠다며.. 우리나라의 경우 공기 오염이 심해서 감기를 달고 사는 아이들이 많다고 해요~ 또 요즘은 미세먼지가 어찌나 심한지.. 그냥 체감이 되더라구요 ㅠㅠ 난.. 민감한 여자니까~ 감기를 예방하고 걸렸을 때 빨리 나으려면 어떡해야 할까..?? ① 손,발,얼굴 등을 자주 씻기며 양치도 자주 한다 ②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한다(곰팡이 등을 없애도 먼지도 잘 닦아낸다) ③ 적정한 온도와 습도(50~60%)를 잘 유지한다 ④ 충분한 휴식과 잦은 수분 섭취, 영양 보충을 한다 ⑤ 평소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섭취한다 우리 여니는 풀몬아이 1기로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14 을 한달 넘게 섭취하고 있는데요, 섭취 전에는 알레르기 비염으로 콧물이 수시로 나오고 코가가 막혔는데..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요즘은 코를 풀지도 막힌다고 힘들어하지도 않네요.. 요즘 더워서 밥맛이 없을 법도 한데, 밥도 이전보다 잘 먹고 과일이며 음료, 흑마늘진액까지 알아서 척척!! 챙겨먹는답니다.. 참.. 신기한 흑마늘의 효능인 것 같아요 ㅎㅎ 마늘이 건강에 아주 유익한 음식인데, 매운 맛 때문에 저는 잘 못먹거든요~ 그런데 저온숙성 시켜 매운 맛을 줄이니 어른도 먹기 좋고 아이들도 생각보다 잘 먹더라구요 40ml의 양이라 많지도 적지도 않아 마시기 적당한 것 같아요 어린이 영양제...하면 유명한 00장 ㅁㅁ장군을 많이 먹이던데 아이에게 홍삼을 3개월인가.. 연속해서 먹이면 안 좋다고 TV에도 나왔었죠?? 또한 키우면서 농약을 엄청 뿌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단맛을 내기 위해 엄청난 첨가물들이 ㅠㅠ 아이들 먹이는 것에 장난질 좀 그만 ㅠㅠ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14 에는 흑마늘진액과 정제수 외엔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아요~고로 인위적인 단맛은 없는 거죠.. 하지만 울 여니는 새콤하면서 달콤하다고..ㅋㅋ 6살 여니는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14 하루 1~2포로 건강을 챙기고 있어요~ 맛있다며 꼭꼭 챙겨먹는 흑마늘진액!! 여름이라 시원하게 먹어보라고 몇번 얼려줬더니 자꾸 얼려달라고 하네요^^ 여름이니까 센스를~ ㅋㅋㅋ 풀몬아이 1기 활동을 하면서 아이들 건강에 관한 다양한 지식도 알게 되고 이웃님들도 많이 알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아이가 밥도 잘 먹고 건강해진 것 같아 참 기뻐요~ 풀몬아이 1기 활동은 끝이 나지만 우리식구의 풀마루 사랑은 계속 될꺼라며..^^ 지금 풀마루에서는 풀몬아이 2기를 모집하고 있어요~ 내 아이가 아토피다!! 허약하다!! 비염이 있다!! 아이의 면역력 등에 관심 있으신 분들 꼭 신청해보시길!! 추천인에 " 히야 " 해주심 완전 좋구요^^ 풀마루 앞으로도 사랑하고 마늘사랑 이어질겁니다~~ 계속 쭈욱~~!!
유아 열감기에 열 내리는 방법, 해열제 섭취간격.. 그리고 감기 빨리 낫는법
아이 엄마가 되어서 가장 무서웠던 것이 아이의 열!!
아이가 열나면 정말 겁나더라구요
열이 나면 어찌 해야할 지 허둥지둥~ 했었는데, 이제 6년차 주부이다 보니 적절한 방법을 알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여전히 무서운 열!! 특히 고열은 겁나죠..
유아 열감기, 열이 날 때의 대처법 등에 대해 알아볼게요
< 열이 날 때의 대처방법 >
내 아이가 열이 난다..
37℃대에는 미열이라고 하죠~
이때부터는 좀 지켜봅니다..
38℃가 넘기 시작하면 재빨리 아이의 몸무게에 맞는 해열제를 먹여요
해열제는 1~1.5℃ 정도 밖에 열을 떨어뜨릴 수 없으므로 너무 고열로 올라갔을 때에 먹이면 늦으니까 38℃ 찍으면 먹인답니다
그렇다고 37℃ 미열일 때 남용하는 건 안 좋겠죠..
해열제를 먹여도 열이 많이 나면 옷을 모두 벗기고 30℃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적신 수건(물이 뚝뚝 떨어질 정도)으로 아이의 온 몸
그러니까 머리, 가슴, 배, 겨드랑이, 사타구니까지 문지르는 느낌으로 30~40분 정도 쉬지않고 계속 닦아주어야해요
물이 뚝뚝 떨어지는 정도로 닦아야 몸에 묻은 물이 증발하면서 열이 떨어지기 때문에
물수건을 몸에 덮어두는 등의 경우는 물의 증발을 막기 때문에 곤란해요
아이가 추워서 덜덜 떨기도 하는데, 너무 힘들어하면 잠시 쉬었다가 닦아도 괜찮아요
그리고 열이 많이 오르기 시작하면 손발이 차가워지던데 저 같은 경우 아이의 손발을 계속 주물러줬어요
그러니 혈액순환이 되는지 차가웠던 게 본래대로 되더라구요..
우리 여니, 5월 초에 폐렴으로 엄청 고생했었는데 그때 40℃까지 찍었었거든요
해열제는 듣지도 않고 하루종일 수건으로 마사지해도 열이 겨우 38.5℃에 머물러있었어요..
결국은 입원하니 그 열이 잡히더라구요..
정리하자면, 일단 응급으로 열이 날 때는 ...
① 38℃ 넘을 시 해열제를 사용
②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온 몸(접히는 곳 위주로) 마사지
③ 소아과에 가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다. 안 되면 입원이죠!!
확실히 수액을 맞으니 열이 잡히더라며 ㅠㅠ
열이 난다고 무조건 해열제를??
아니아니, 응급실에 가야 할 경우도 있어요~
< 응급실에 가야 할 경우 >
- 3개월 이전의 아기가 38℃(항문 체온)이상 열이 날 때
- 6개월 이상의 아기가 40℃ 이상의 열이 날 때
- 열이 나면서 심하게 처지거나 보챌 때
- 탈수 증상을 보일 때, 열이 나면서 경련을 할 때
저의 경우 아이가 열이 나면 해열제를 먹이거나 체온을 떨어뜨린 후 다음날 꼭 병원에 간답니다
그래야 열이 나는 원인을 알 수 있더라구요
진료를 보고 나면 약을 처방해주는데 처방 약에 해열제가 포함 되어있죠
그리고 추가 해열제를 챙겨주는데요, 항상 시간 간격을 어찌 먹여야 할 지 모르겠더라구요
< 해열제의 종류 및 사용 간격 >
해열제는 타이레놀과 부루펜이 있는데요
- 타이레놀 : 생후 6개월 이전의 아기에게 사용, 4~6시간 효과 지속
- 부루펜 : 생후 6개월 지난 아기의 경우(타이레놀, 부루펜 다 사용이 가능), 6~8시간 효과 지속
어제 쭈야가 열이 나서 병원에 갔더니 목감기인 것 같다고 하시며,
감기약(해열제 포함)과 예비 해열제 맥시부펜을 처방해주셨어요
아기들이 먹기에 안전한 유소아 해열제라고 되어있네요
포도향이라 아이가 줄줄 빨아먹어요..ㅋㅋㅋ
처방받은 열감기약은 하루 3번 최소 6시간 간격 으로 먹이고,
열감기약을 먹이고도 열이 38℃ 이하로 떨어지지 않으면 최소 1시간 이후에 맥시부펜을 추가로 먹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본 약을 하루 3번 먹일 경우 맥시부펜의 총 하루 사용 가능량은 하루 3번!!
참 헷갈리지만 정신차리고 먹여야 할 부분이에요..
그래도 헷갈린다면 약을 지으면서 약사샘께 자세히 물어보세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열이 날 때 사용하는 것은 바로 해열패치!!
여러번 사용해 보았는데, 크게 열을 떨어뜨리는 기능은 없는 것 같지만,
새벽시간이나 엄마가 계속 물수건으로 닦아주기 힘들 때 요거 사용하면 괜찮은 것 같아요..
안그래도 다 썼는데 또 사놔야겠다며..
우리나라의 경우 공기 오염이 심해서 감기를 달고 사는 아이들이 많다고 해요~
또 요즘은 미세먼지가 어찌나 심한지..
그냥 체감이 되더라구요 ㅠㅠ
난.. 민감한 여자니까~
감기를 예방하고 걸렸을 때 빨리 나으려면 어떡해야 할까..??
① 손,발,얼굴 등을 자주 씻기며 양치도 자주 한다
②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한다(곰팡이 등을 없애도 먼지도 잘 닦아낸다)
③ 적정한 온도와 습도(50~60%)를 잘 유지한다
④ 충분한 휴식과 잦은 수분 섭취, 영양 보충을 한다
⑤ 평소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섭취한다
우리 여니는 풀몬아이 1기로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14 을 한달 넘게 섭취하고 있는데요,
섭취 전에는 알레르기 비염으로 콧물이 수시로 나오고 코가가 막혔는데..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요즘은 코를 풀지도 막힌다고 힘들어하지도 않네요..
요즘 더워서 밥맛이 없을 법도 한데, 밥도 이전보다 잘 먹고
과일이며 음료, 흑마늘진액까지 알아서 척척!! 챙겨먹는답니다..
참.. 신기한 흑마늘의 효능인 것 같아요 ㅎㅎ
마늘이 건강에 아주 유익한 음식인데, 매운 맛 때문에 저는 잘 못먹거든요~
그런데 저온숙성 시켜 매운 맛을 줄이니 어른도 먹기 좋고 아이들도 생각보다 잘 먹더라구요
40ml의 양이라 많지도 적지도 않아 마시기 적당한 것 같아요
어린이 영양제...하면 유명한 00장 ㅁㅁ장군을 많이 먹이던데
아이에게 홍삼을 3개월인가.. 연속해서 먹이면 안 좋다고 TV에도 나왔었죠??
또한 키우면서 농약을 엄청 뿌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단맛을 내기 위해 엄청난 첨가물들이 ㅠㅠ
아이들 먹이는 것에 장난질 좀 그만 ㅠㅠ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14 에는 흑마늘진액과 정제수 외엔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아요~
고로 인위적인 단맛은 없는 거죠..
하지만 울 여니는 새콤하면서 달콤하다고..ㅋㅋ
6살 여니는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14 하루 1~2포로 건강을 챙기고 있어요~
맛있다며 꼭꼭 챙겨먹는 흑마늘진액!!
여름이라 시원하게 먹어보라고 몇번 얼려줬더니 자꾸 얼려달라고 하네요^^
여름이니까 센스를~ ㅋㅋㅋ
풀몬아이 1기 활동을 하면서 아이들 건강에 관한 다양한 지식도 알게 되고 이웃님들도 많이 알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아이가 밥도 잘 먹고 건강해진 것 같아 참 기뻐요~
풀몬아이 1기 활동은 끝이 나지만 우리식구의 풀마루 사랑은 계속 될꺼라며..^^
지금 풀마루에서는 풀몬아이 2기를 모집하고 있어요~
내 아이가 아토피다!! 허약하다!! 비염이 있다!! 아이의 면역력 등에 관심 있으신 분들 꼭 신청해보시길!!
추천인에 " 히야 " 해주심 완전 좋구요^^
풀마루 앞으로도 사랑하고 마늘사랑 이어질겁니다~~ 계속 쭈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