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기든가슴아프다

바부2014.07.17
조회423

항상 꿈을 향해 열정을 다해 달려가는 니모습을 본적이 있었어

다른사람과는 다르게 너만 내눈에 띄이더라..

나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넌 사랑받고 인정받는 여자였어.

그리고 모든이들에게도 착하고 이쁜미소를 날리는 너였지ㅎㅎ

그래서 그런지 그런 니앞에만 서면 괜히 작아지는 기분이 많이들엇다..

한때는 짝사랑이라 그런지 조그만 너의 관심과 배려에 날 좋아하는게 아닐까 착각하기도 했어^^

근데 그게 아니더라.. 넌 그 누구에도 다 잘해주고 배려해줫어.

그래..설마 니가 날..ㅋ

말도 안되는 상상이였고 착각이였단걸 알게됫다

내맘도 모르고 넌 항상 내 주변에 있어서 날 설레게 만들었지

난 내 마음을 들키기 싫어서 괜시리 니가 싫은척 외면했어

그러다 시간이 지나자 너는 대학생이 되어 나랑 떨어지게 됬어..

항상 니가 보이던 그자리에 니가 없으니까 정말 미치도록 보고싶더라ㅎ

내가 하던 모든게 다 손에 잡히지 않았어

너가 떠나고 심하게 방황했다?ㅎ니가 뭐라고..

나..학교까지 자퇴햇어^^..한때 너가 날 흔들리지 않게 잡아줫던 따뜻한 말한마디를 들으면

다시 힘내고 뭐든지 할수있을거 같았는데..니가 없으니까 그게 안되더라

이젠 잊으려고,

우린 이루어질수없는 사랑이고 먼저 좋아하는쪽이 더 많이 아플꺼란거 잘알아

그래서 내가 이렇게 가슴이 찢기듯 아프지만!

너덕분에 잠깐이라도 행복했던 그순간을 생각하면서 좋은 추억으로 남기려고~

이제 폰도 2g폰으로 바꾸고 번호도 바꿧어^^

니 카톡프로필도 몰래 훔쳐보고싶어도 못본다?ㅎㅎ

그리고 페이스북도 다시 새로 만들엇어.. 널 잊으려면 모든걸 다 차단시켜야 잊혀질거같앗거든

이제 뒤에서 바라보는 짓도 그만할께

 

진짜로 널 잊어볼께~..

 

잘지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