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꿈을 향해 열정을 다해 달려가는 니모습을 본적이 있었어 다른사람과는 다르게 너만 내눈에 띄이더라.. 나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넌 사랑받고 인정받는 여자였어. 그리고 모든이들에게도 착하고 이쁜미소를 날리는 너였지ㅎㅎ 그래서 그런지 그런 니앞에만 서면 괜히 작아지는 기분이 많이들엇다.. 한때는 짝사랑이라 그런지 조그만 너의 관심과 배려에 날 좋아하는게 아닐까 착각하기도 했어^^ 근데 그게 아니더라.. 넌 그 누구에도 다 잘해주고 배려해줫어. 그래..설마 니가 날..ㅋ 말도 안되는 상상이였고 착각이였단걸 알게됫다 내맘도 모르고 넌 항상 내 주변에 있어서 날 설레게 만들었지 난 내 마음을 들키기 싫어서 괜시리 니가 싫은척 외면했어 그러다 시간이 지나자 너는 대학생이 되어 나랑 떨어지게 됬어.. 항상 니가 보이던 그자리에 니가 없으니까 정말 미치도록 보고싶더라ㅎ 내가 하던 모든게 다 손에 잡히지 않았어 너가 떠나고 심하게 방황했다?ㅎ니가 뭐라고.. 나..학교까지 자퇴햇어^^..한때 너가 날 흔들리지 않게 잡아줫던 따뜻한 말한마디를 들으면 다시 힘내고 뭐든지 할수있을거 같았는데..니가 없으니까 그게 안되더라 이젠 잊으려고, 우린 이루어질수없는 사랑이고 먼저 좋아하는쪽이 더 많이 아플꺼란거 잘알아 그래서 내가 이렇게 가슴이 찢기듯 아프지만! 너덕분에 잠깐이라도 행복했던 그순간을 생각하면서 좋은 추억으로 남기려고~ 이제 폰도 2g폰으로 바꾸고 번호도 바꿧어^^ 니 카톡프로필도 몰래 훔쳐보고싶어도 못본다?ㅎㅎ 그리고 페이스북도 다시 새로 만들엇어.. 널 잊으려면 모든걸 다 차단시켜야 잊혀질거같앗거든 이제 뒤에서 바라보는 짓도 그만할께 진짜로 널 잊어볼께~.. 잘지내 안녕
찢기든가슴아프다
항상 꿈을 향해 열정을 다해 달려가는 니모습을 본적이 있었어
다른사람과는 다르게 너만 내눈에 띄이더라..
나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넌 사랑받고 인정받는 여자였어.
그리고 모든이들에게도 착하고 이쁜미소를 날리는 너였지ㅎㅎ
그래서 그런지 그런 니앞에만 서면 괜히 작아지는 기분이 많이들엇다..
한때는 짝사랑이라 그런지 조그만 너의 관심과 배려에 날 좋아하는게 아닐까 착각하기도 했어^^
근데 그게 아니더라.. 넌 그 누구에도 다 잘해주고 배려해줫어.
그래..설마 니가 날..ㅋ
말도 안되는 상상이였고 착각이였단걸 알게됫다
내맘도 모르고 넌 항상 내 주변에 있어서 날 설레게 만들었지
난 내 마음을 들키기 싫어서 괜시리 니가 싫은척 외면했어
그러다 시간이 지나자 너는 대학생이 되어 나랑 떨어지게 됬어..
항상 니가 보이던 그자리에 니가 없으니까 정말 미치도록 보고싶더라ㅎ
내가 하던 모든게 다 손에 잡히지 않았어
너가 떠나고 심하게 방황했다?ㅎ니가 뭐라고..
나..학교까지 자퇴햇어^^..한때 너가 날 흔들리지 않게 잡아줫던 따뜻한 말한마디를 들으면
다시 힘내고 뭐든지 할수있을거 같았는데..니가 없으니까 그게 안되더라
이젠 잊으려고,
우린 이루어질수없는 사랑이고 먼저 좋아하는쪽이 더 많이 아플꺼란거 잘알아
그래서 내가 이렇게 가슴이 찢기듯 아프지만!
너덕분에 잠깐이라도 행복했던 그순간을 생각하면서 좋은 추억으로 남기려고~
이제 폰도 2g폰으로 바꾸고 번호도 바꿧어^^
니 카톡프로필도 몰래 훔쳐보고싶어도 못본다?ㅎㅎ
그리고 페이스북도 다시 새로 만들엇어.. 널 잊으려면 모든걸 다 차단시켜야 잊혀질거같앗거든
이제 뒤에서 바라보는 짓도 그만할께
진짜로 널 잊어볼께~..
잘지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