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녀 기질 땜에 또 놓쳤어요..

으헤헷2014.07.18
조회11,122
한달을 넘게 못봐도 너무너무 좋은 사람이 생겼어요. 
아무리 철벽녀 여도 촉은 있는지라 관심이 있는거 같더라구요 근데 저의 굳어지는
태도에 마음을 돌린거 같아요.....남자친구가 있다고 착각 하시는거 같기도 하고,...
여자친구 중 친한친구가 이름이 남자여서..; 그렇게 듬직한 사람 만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다음에 다시 보게 된다면 어떡해 좋다는 표현을 적극적으로 해야할 까요.
전화번호 물어보면 그 사람한테 피해가 가는 상황 이 라서 ...선톡 이런건 없습니다.
알려주세요..부탁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