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번개가쳐서 깻는데 너한테 카톡할뻔한거 있지 나 깻다고 무섭다고 오빠는 자냐고. 이따 출근할때 샌들신고 회사에서 구두로 갈아신으라고.. 깨워줄테니까 푹 자고 있으라고... 근데 보내기 직전에 깨닳았다 너랑 헤어진걸 아직도 현실부정을 하고있었나봐 내가 아닌 너의 그 아이가 너에게 그렇게 보냈을걸 생각하니까 마음이 너무 아리다 니가 조금이라도 날 그리워할 시간도 갖기 전에 그아이와 행복한걸보니 조금 밉네
새벽에 번개가 쳐서
너한테 카톡할뻔한거 있지
나 깻다고 무섭다고 오빠는 자냐고.
이따 출근할때 샌들신고 회사에서 구두로 갈아신으라고..
깨워줄테니까 푹 자고 있으라고...
근데 보내기 직전에 깨닳았다 너랑 헤어진걸
아직도 현실부정을 하고있었나봐
내가 아닌 너의 그 아이가 너에게 그렇게 보냈을걸 생각하니까
마음이 너무 아리다
니가 조금이라도 날 그리워할 시간도 갖기 전에
그아이와 행복한걸보니
조금 밉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