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오개월된 신혼부부예요. 시댁이랑 좀 멀리 살아서 평소엔 거의 뵙지 못하고 간간ㅎ통화만 해요. 그것도 어머님은 저한테 먼저 안하세요. 신혼집도 한번 안오셨어요. 아마 불편할까봐 배려해주시고 계신듯한대 그래서 가끔 제가 드려요. 생신 어버이날 인사치레했구요 생신상은 멀리 살아서.. 조만간 신혼집 한번 오시면 해드릴려고 생각하고있어요 음식솜씨가 초보라 걱정되지만요.. 그런데 며칠전에 아주버님 생일이셨어요. 매년 챙기진 못해도 첫생일인데 머라도 해드리고 싶었거든요..근데 신랑이 자꾸 하지말라고..제동생도 같은달 생일이라 양쪽다 챙기려면 부담스러워 그러나싶어요.. 근데 동생은 안챙길래도 신혼집 머 사라고 돈 30만원도 받았는데 가만있을려니 좀... 고민하다가 복날이구해서 시댁에 홈앤쇼핑에서 전복 팔길해 보낼까했는데 손사래를 치더라고요 요즘 저희가 많이 어렵긴한대 10만원도 안되고 첫생일인데 챙겨야하지않나싶어서요 주부고수님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아주버님 생신때 선물하나요
시댁이랑 좀 멀리 살아서 평소엔 거의 뵙지 못하고 간간ㅎ통화만 해요. 그것도 어머님은 저한테 먼저 안하세요.
신혼집도 한번 안오셨어요.
아마 불편할까봐 배려해주시고 계신듯한대 그래서 가끔 제가 드려요.
생신 어버이날 인사치레했구요 생신상은 멀리 살아서..
조만간 신혼집 한번 오시면 해드릴려고 생각하고있어요
음식솜씨가 초보라 걱정되지만요..
그런데 며칠전에 아주버님 생일이셨어요.
매년 챙기진 못해도 첫생일인데 머라도 해드리고 싶었거든요..근데 신랑이 자꾸 하지말라고..제동생도 같은달 생일이라 양쪽다 챙기려면 부담스러워 그러나싶어요..
근데 동생은 안챙길래도 신혼집 머 사라고 돈 30만원도 받았는데 가만있을려니 좀...
고민하다가 복날이구해서 시댁에 홈앤쇼핑에서 전복 팔길해 보낼까했는데 손사래를 치더라고요
요즘 저희가 많이 어렵긴한대 10만원도 안되고
첫생일인데 챙겨야하지않나싶어서요
주부고수님들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