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의 티끌은 잡고 물고 늘어지는 자들이 자신들의 비리와 허물은 왜 그렇게 관대하실까요?

깨어라201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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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얼굴부터 씻고 남도 고쳐 주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남의 허물을 들추어내어 죽이려는 자세부터가 살인자 마귀)

 

요즘 세간에 관심이 온통 신천지에 쏠리고 많은 성도님들이 말씀을 좇아 신천지로 몰려 가다보니 이를 어떻게든지 막아 볼려고 신천지의 티끌이나 먼지를 털어 볼려고 하는데요 점점 드러나는 것은 자신들의 비리요 여기 저기 터지는 망발도 자신들의 생각이요 행위이니 비판하지 말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귓전으로 듣고 점점 빠져드는 자기 수렁의 깊은 늪을 어떻게 빠져 나올 수 있을까요?

 

 

 

주여! 우리를 시험에 들게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