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 뉴스 김*용기자께서 남긴 기사에 많은 분들의 비난 쇄도에 제가 한마디 올리겠습니다.
기자분의 취지는 시대에 맞지 않는 식문화는 변해야 한다며 개고기 반대의 내용이였습니다.
보신탕을 반대하는게 부당하다 생각되시면 담배를 피지마란 소리는 하지를 마십시요.
반려견반겨묘 키우는 사람들에겐 보신탕이 정신적 스트레스인건 모르십니까?
똑같은 맥락으로 보자면 담배 냄새 좀 맡았다고 안 죽습니다.
사육이 뭔지는 알고 있습니까?
소돼지닭으로 웃기지 않는 논쟁은 그만 떠들어대 십시요.
태어나자마자 운명이 타고난거라고 더 불쌍하다고 다 싸잡아매지 마란 말씀입니다.
올바른 사육에서 도살을 하고있는 실정입니다.
요즘은 전기충격으로 도살을 하려고 하는 추세인데 개 고양이는 어떻습니까?
철장에 똥칠갑에 사료값도 아까워 연명만 시켜놓고 복날되면 잔인하게 죽이지 않습니까?
그걸 당신네들은 보신한다고 처먹고 있는거란 말입니다.
예전에 소값 떨어졌다고 사료 안 주다 굶어서 소 폐사직전까지 간 방송봤습니까?
그래서 농민이 벌금물었습니까? 구속됐나요?
동물보호법 제8조 1항3조에 의하면 길에서 떠도는 동물(개,고양이)등에게 학대를하거나 인도적인 차원에서 정기적으로 사료또는 물을 공급하는데 누군가가 강제로 방해하거나 제지하여 그 동물이 죽음에 이르게 하면 1년이하의 징역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무자비로 개고양이 잡아다가 올바른 사육도 없이 죽여버리는데 그게 무슨 보신이며 나라고유의 음식이라고 할수 있느냔 말입니다.
그리 따지면 바퀴벌레도 몸에 좋은데 처먹지 그러세요?
제대로 못 먹고 병들고 똥만 그득한 철장에서 연명하고 죽음을 맞이한 아이들과 위생적으로 깨끗하게 사육되고있는 소돼지닭오리랑 같습니까?
더위가 심해 폐사될까봐 대형선풍기며 닭장에 설치한다는 기사봤고 겨울엔 송아지가 얼어죽을까봐 옷을 입히고 작은집을 만들어 거기서 새끼들이 지내게 합니다.
결국 도살이 될 운명이지만 사육하는 동안은 최선을 다 합니다.
사육하는 곳과 도살하는곳을 엄연히 분리시켜서 키워집니다.
개고양이는 어떻습니까?
무자비로 처 잡아다가 종족이 보는곳에서 도살하고 취약한 환경에서 목숨만 붙들고 있습니다.
뻔히 비위생적으로 불법 판매되고 도축해오는 과정을 알면서 처먹는 당신들은 충분히 야만인이라고 불려도 마땅합니다.
합법화해야 된다는 어이없는 주장을 찬성 안하는게 답이지요. 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동물병원이 무수히 많습니다.
도시일수록 더 하고 가축병원이 따로 있는 이유는 사육하시는 분들을 위함이구요. 아무래도 사육되고 있는 소돼지닭은 가축전용병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동물병원이 따로있는것이며 수의학과가 왜 있겠습니까? 갈수록 애완동물에 대한 발전은 나아가고 있는 상태인데 개 고양이를 먹는것을 합법화 하는게 말이 됩니까? 합법화하려면 담배역시 금연구역을 따로 지정 안하시면 되겠네요. 저는 흡연자입니다만 합법적으로 담배를 피고있는데 왜 구역제한을 받아야 합니까? 보신탕집 개삶는 냄새가 엮겨우면 돌아가라고 하듯이 담배냄새 엮겨우면 옆에 오지 마세요들. 이런 모순적인 것들이 무슨 국민성을 띈다고 개빠들이란 용어로 아가리를 함부로 놀린단 말입니까?
오늘 초복입니다.
오늘 초복입니다.
개,고양이 먹는 분들에게 한마디 하고 가겠습니다.
오마이 뉴스 김*용기자께서 남긴 기사에 많은 분들의 비난 쇄도에 제가 한마디 올리겠습니다.
기자분의 취지는 시대에 맞지 않는 식문화는 변해야 한다며 개고기 반대의 내용이였습니다.
보신탕을 반대하는게 부당하다 생각되시면 담배를 피지마란 소리는 하지를 마십시요.
반려견반겨묘 키우는 사람들에겐 보신탕이 정신적 스트레스인건 모르십니까?
똑같은 맥락으로 보자면 담배 냄새 좀 맡았다고 안 죽습니다.
사육이 뭔지는 알고 있습니까?
소돼지닭으로 웃기지 않는 논쟁은 그만 떠들어대 십시요.
태어나자마자 운명이 타고난거라고 더 불쌍하다고 다 싸잡아매지 마란 말씀입니다.
올바른 사육에서 도살을 하고있는 실정입니다.
요즘은 전기충격으로 도살을 하려고 하는 추세인데 개 고양이는 어떻습니까?
철장에 똥칠갑에 사료값도 아까워 연명만 시켜놓고 복날되면 잔인하게 죽이지 않습니까?
그걸 당신네들은 보신한다고 처먹고 있는거란 말입니다.
예전에 소값 떨어졌다고 사료 안 주다 굶어서 소 폐사직전까지 간 방송봤습니까?
그래서 농민이 벌금물었습니까? 구속됐나요?
동물보호법 제8조 1항3조에 의하면 길에서 떠도는 동물(개,고양이)등에게 학대를하거나 인도적인 차원에서 정기적으로 사료또는 물을 공급하는데 누군가가 강제로 방해하거나 제지하여 그 동물이 죽음에 이르게 하면 1년이하의 징역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무자비로 개고양이 잡아다가 올바른 사육도 없이 죽여버리는데 그게 무슨 보신이며 나라고유의 음식이라고 할수 있느냔 말입니다.
그리 따지면 바퀴벌레도 몸에 좋은데 처먹지 그러세요?
제대로 못 먹고 병들고 똥만 그득한 철장에서 연명하고 죽음을 맞이한 아이들과 위생적으로 깨끗하게 사육되고있는 소돼지닭오리랑 같습니까?
더위가 심해 폐사될까봐 대형선풍기며 닭장에 설치한다는 기사봤고 겨울엔 송아지가 얼어죽을까봐 옷을 입히고 작은집을 만들어 거기서 새끼들이 지내게 합니다.
결국 도살이 될 운명이지만 사육하는 동안은 최선을 다 합니다.
사육하는 곳과 도살하는곳을 엄연히 분리시켜서 키워집니다.
개고양이는 어떻습니까?
무자비로 처 잡아다가 종족이 보는곳에서 도살하고 취약한 환경에서 목숨만 붙들고 있습니다.
뻔히 비위생적으로 불법 판매되고 도축해오는 과정을 알면서 처먹는 당신들은 충분히 야만인이라고 불려도 마땅합니다.
합법화해야 된다는 어이없는 주장을 찬성 안하는게 답이지요.
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동물병원이 무수히 많습니다.
도시일수록 더 하고 가축병원이 따로 있는 이유는 사육하시는 분들을 위함이구요.
아무래도 사육되고 있는 소돼지닭은 가축전용병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동물병원이 따로있는것이며 수의학과가 왜 있겠습니까?
갈수록 애완동물에 대한 발전은 나아가고 있는 상태인데 개 고양이를 먹는것을 합법화 하는게 말이 됩니까?
합법화하려면 담배역시 금연구역을 따로 지정 안하시면 되겠네요.
저는 흡연자입니다만 합법적으로 담배를 피고있는데 왜 구역제한을 받아야 합니까?
보신탕집 개삶는 냄새가 엮겨우면 돌아가라고 하듯이 담배냄새 엮겨우면 옆에 오지 마세요들.
이런 모순적인 것들이 무슨 국민성을 띈다고 개빠들이란 용어로 아가리를 함부로 놀린단 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