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날 아버님께서 제가 사는 안산 까지 미달이 데려다 주시공 무지 감사했습니다...!! 울이 미달이 제가 이름을 바꿨는뎀... 괜찮으시련지.... 전 "웅쟈"라구 지었어요 ㅎㅎ 다덜 촌시롭다구 하는뎀... 전 이름에 확 꽂혀서 ㅋ 울이 웅쟈 첨엔 넘흐 경계하구 절 보면 도망가구 하더라고요 ㅠㅠ 눈치 보는것두 안쓰럽구 웅쟈를 보믄 맘이 넘흐 아픕니다 ㅠ 밖에서 큰소리만 나도 애기가 안절부절 못하구 배변도 신문에 한다길래 깔아놓아도 거기에 배변도 하지않쿠... 혼날까봐선지 밖에 산책하러 나가야지만 배변을 합니다... ㅠㅠ 얼마나 그런것들 때문에 웅쟈가 스트레스 받구 눈치를 봤길래 이러는지.. 그것마져 마니 속상합니다...!! 오널 아침에두 제가 일을 해야 하기때문에 집에 혼자 두구 오는데 마니 고민하다가 그냥 왔습니다...!!! 제가 병언일을 하기에.....!! 하지만.... 웅쟈가 넘흐 조용해서 당분간은 저랑 출퇴근 해두 될꺼 같애연..ㅎ(울이 웅쟈가 눈치가 백단이라 조용히 지내주겠죠? ㅎ) 아무튼 이뽀게 웅쟈 사랑으로써 키울테니 여러분 모두 걱정하지마세효~~^^ 웅쟈랑 저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ㅎ
미달이 이뽀게 잘 키울테니 걱정하지마세효^^
토욜날 아버님께서 제가 사는 안산 까지 미달이 데려다 주시공
무지 감사했습니다...!!
울이 미달이 제가 이름을 바꿨는뎀... 괜찮으시련지....
전 "웅쟈"라구 지었어요 ㅎㅎ
다덜 촌시롭다구 하는뎀... 전 이름에 확 꽂혀서 ㅋ
울이 웅쟈 첨엔 넘흐 경계하구 절 보면 도망가구 하더라고요 ㅠㅠ
눈치 보는것두 안쓰럽구 웅쟈를 보믄 맘이 넘흐 아픕니다 ㅠ
밖에서 큰소리만 나도 애기가 안절부절 못하구
배변도 신문에 한다길래 깔아놓아도
거기에 배변도 하지않쿠... 혼날까봐선지
밖에 산책하러 나가야지만 배변을 합니다... ㅠㅠ
얼마나 그런것들 때문에 웅쟈가 스트레스 받구 눈치를 봤길래 이러는지..
그것마져 마니 속상합니다...!!
오널 아침에두 제가 일을 해야 하기때문에 집에 혼자 두구 오는데
마니 고민하다가 그냥 왔습니다...!!!
제가 병언일을 하기에.....!! 하지만.... 웅쟈가 넘흐 조용해서 당분간은 저랑 출퇴근 해두
될꺼 같애연..ㅎ(울이 웅쟈가 눈치가 백단이라 조용히 지내주겠죠? ㅎ)
아무튼 이뽀게 웅쟈 사랑으로써 키울테니 여러분 모두 걱정하지마세효~~^^
웅쟈랑 저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