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헤어진지 6개월차 입니다. 2주동안 전 헤어진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연락와도 대답만 하고 오래 통화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2주가 흐르고 이별 한달째에 만나서 문제 해결되었다고 말했고...다시만나자 했으나..시간을 갖자했고요 여자쪽에서 그리고 2달째부턴 다시만나자고 갖은 설득을 했습니다. 3달째부터는 호감가는 사람이 생겼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더 열심히 돌아오라고 잘해주고 잘해줬습니다...해볼껀 다해봤죠 4년간 추억이 담긴 앨범,편지...그랬더니 5월달 즈음에 다시 생각해볼테니 기다려 달라는 겁니다. 2주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죠...2주가 1달이 되고 2달이 되어 갔습니다..물론 그렇게 시간이 흘러갈때 저는 정말 최선을 다했고요...그러던 중 전 여친은 저에게 호감이 가는 남자와 사귀고 있는걸 저에게 들켜버렸네요...같이 모텔에 갔다가...휴대폰 카톡온거 보고 제가 알아버렸죠...물어보니 한 두달 됬다고 합니다...그런데선택해달라니 선택을 못하겠다고 하네요...한 두달 만난 사람을 사랑한답니다....저도 사랑한데요..전 익숙함...그 남자는 설레임....전 여친이 그 남자를 사랑한데요..더 이상 미안해서 저안테 기달려 달라는 말을 못하겠데요..제가 너무 힘들어 하니깐요..계속 그 남자와 연애하는걸 지켜보면서 헤어질때까지 잘해주면서 기다릴까요....그 남자와 살 섞을것을 생각하면 너무 너무 제 자신이 허무해 지고 비참해지네요....저도 만나주면서 스킨쉽은 해주긴 힙니다...근데 모텔가자고 하면 자꾸 변명하네요... 그 남자와는 쉽게 가는것 같기도 하고...아직 관계 안 맺었다고 하지만 여자 나이가 30 그 남자 나이가 35살입니다...그녀가 없으면 안되는 제가 너무 비참하고 슬프네요
여자들에게 좀 물어봅시다...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