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의 꿈과 환상에서 깨어나듯 천국의 꿈과 환상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깨어라201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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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탄 왕자님과의 결혼은 모든 여성들의 꿈과 환상일 것입니다.

이를 꿈꾸며 나름 결혼의 꿈에 젖어 들기도 합니다.

천국에 대한 꿈도 모든 신앙인들이 꿈궈온 환상과 같은 것입니다.

이 둘의 공통점은 누구나 그 꿈꾸는 것의 실체를 알고는 결혼도 천국도 즐겨 맞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꿈과 다른 현실은 현실입니다.

 

아시다시피 마13장은 천국장입니다.

예수님은 천국가는 길이 하나님을 믿는 목적이요 모든 신앙인들이 소망하는 곳이지만

그 실상을 알기에 예수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이요 비난과 핍박과 저주와 조롱을 받는 길이기에 꿈과 현실은 다르며 그 차이를 좁히고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여러가지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어렵고 힘들고 누구나 가기 싫어하는 길일지라도 반드시 가야만 하는 천국 길이기에 뽑고 또 뽑아내신 것입니다.

 

꿈과 환상은 마귀가 잘 심어 줍니다.아주 홀딱 빠지도록 현혹하고 미혹하는데는 명수입니다.

현란하고 신출귀몰하는 혀의 놀림은 누구도 그 마수를 빠져 나가기 어렵습니다.

하나님보다도 더 하나님처럼 말하고 달콤하고 먹음직스럽고 탐스럽기까지한 아름다움도 갖추었습니다.

이 복음이 전파되는데에는 이 마귀의 분리함과 갈라지고 흩어짐을 당할 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들은 다 저 잘난 멋에 사는 자들이니 말입니다.

전파되는 땅이 곧 자기 것이요 자기 땅이니 지금까지 2000년동안 무섭게 전파되어 왔습니다.

욕심껏 자기 영토를 넓혀 왔습니다.

그덕에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 되었고 온 세상에 전파 되었습니다.

마귀의 승리입니다.

 

때가 되셨으니 하나님께서 언제까지 이를 지켜 보실 수만을 없으셨습니다.

예언하신대로 마지막 카드를 뽑으셨습니다.

마귀를 잡아 무저갱에 가두실 요한 계시록을 열어 계시하신 것입니다.

이제 먼저 가라지는 불사르기 위하여 단으로 묶어 놓으시고 그 가운데 천사들을 보내시어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중에서 둘을 시온으로 데려다가 추수하신 것이요 인을 쳐서 지식과 명철로 양육하여 하나님의 자녀를 삼으셨습니다.

 

마13장의 천국을 이루시고 나라를 세우신 것입니다.

물론 도적 같이 오셔서 말입니다.

밤 같은 신앙세계는 여전히 주여 주여를 부르짖으며 자기 천국의 꿈을 꾸게하시고 말입니다.

이와 같은 현실로 다가온 천국은 이 세상에 알 자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꿈과 환상을 깨고 나오고 싶지 않은 때문입니다.바로 이들이 말하는 은혜로움속에서 말입니다.

은혜가 식고 딱딱하고 심판하시는 말씀이 무에 은혜스럽고 평강을 가져다 주겠습니까?

엄마 품에서 떨어져야하는 젖을 뗄 어린아이의 몸부림처럼

점점 더 멀어지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두렵기만할 것입니다.

어린아이 같은 꿈과 환상속의 신앙은 그래도 믿습니다하면 믿음이 있는 것같고 기쁨도 넘치는 것 같은데 말입니다.

 

꿈속에 빠진 나약함은 좀처럼 몸이 움직여 지지 않습니다.

잘못된 길인줄 알면서도 돌이킬 수 없는건 바로 몸과 마음이 사로 잡혔기 때문입니다.

몸도 주고 마음도 주고 모든 것을 다 바친 신앙이 하루아침에 바뀔 일이 없습니다.

이와같이 자기 교회,자기 교단,단으로 먼저 묶인 것입니다.

나를 이 사망의 구덩이에서 꺼내 주실분은 오직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부디 하나님께 간구하시고 스스로의 속박과 구속을 풀고 나오시길 바랍니다.

천국은 바로 이 성경 말씀대로 이루어진 곳입니다.

 

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고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알과 같고,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고,가루 서말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한 누룩과 같고,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고,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