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까지 털리는 교회헌금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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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헌금 진짜 이해 안 됨. 믿음의 척도가 굳이 돈이여야 되나? 저런거 안 해도 나라에서 지원 받잖아... 안 내려면 안 내도 된다고? 개소리 마라 눈치 주는 거 누가 모르냐 남들 다 내는데 나만 안 내? 하나님 믿으러 왔는데 돈을 왜 내냐고. 아님 헌금제도를 없애던가 그냥 기도만 하면 되면서 대체 무슨 돈이 그렇게 많이 필요한건지... 이런거 보면 교회는 종교 집단이 아니라 사업체같다.
Best개독교들 슬슬 몰려 오네 무섭;;
Best돈 많이 내면 천국가나요?
추·반저거 다 한 꺼번에 내는 거 아니랍니다. 본인의 상황에 따라 하는 거에요. 그리고 교회에서 보통 헌금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기독교인인데 저거 다 안내요 교회마다 다르겠지만 돈을 많이 낸다고 천국에 가는 게 아닙니다 양이 아닌 마음을 보는거에요.. 또 헌금의 모든 쓰임이 목사님들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만도 아니에요 그 돈으로 어려운 사람을 돕기도 하고 교회를 위해 씁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돈에 대한 욕구를 채우려 쓸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건 잘못된 믿음이죠 제가 다 부끄럽네요..하... 할아버지께서 목사셨는데 정말 가난했어요 그런데 댓글 보다가 헌금 뜯어내고 외제차 타고 다니는 목사 어쩌고 하는 글이 있었는데 할아버지가 생각나 울컥 코가 시큰해졌습니다 정말로 누군가의 깊은 신앙심이 누군가의 눈쌀 찌푸려지는 만행으로 인해 더럽혀지는 광경을 보기 싫습니다 제발 일부의 아니 많을지도 모르는 개념없는 몇몇의 기독교인들 때문에 개독 개독 말해가며 전체를 일반화시키지 말아주세요 교회는 돈을 뜯는 곳이 아닙니다.
수입의 10%는 무조건 신꺼라고? 신도 돈 욕심 내시나? 자발로 내라 하면 물론 많이 안 모이겠지. 하지만 이건 아니다. 원한데로 낸다지만 뭔 핑계 거리도 이 래 많아? 웃기고 약탈범같아.
미친 놈아 장학헌금 저런 취지 아니다.ㅡㅡ 좀 알고 씨부려.
아무리 개독개독이라지만 이렇게까지 하고싶나....;; 저 중에 듣도보도 못한 헌금도 있다. 그리고 헌금 강요받지도 않아....;;
차라리 불우이웃모금이나 해라, 개독들아
장학헌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어이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부잘해서 등록금면제받았는데 그걸 왜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난교회절대다니지말아야지ㅋ
저런봉투는 본적있지만 난 한번도 낸적이 없음;;; 물론 주일헌금은 꼬박꼬박 냈었는데 초,중학교때는 100원씩 냈고, 고등학교때부턴 천원씩 냈고.. 직장생활을 하고나서는 만원씩 냄. ㅋ 근데 가는 주가 성탄주일이면 주일헌금을 성탄봉투에 넣어서 내고 추수감사절이라 하면 또 주일헌금을 그 봉투에 넣고 그냥 그랬는데;; 저걸 주일헌금따로 내고 또 감사따로 이런식이었던건가? 난 몰랐네; 개인적으로 교회도 세금내는줄 알고있었는데 아니라니ㅠ 세금 꼭 내야한다고 생각함.
처음에 십일존지 나발인지 듣고 나한테 구라치는줄 뭐래 구라치지마 에이설마 그걸왜? 뭣땜에? 믿기지않았음 근데 그거말고도 조카 줄줄이네
17번 전도회비는 밖에 나가서 전도한다고 내는것이 아니라.. 각 나이대별 전도회(팀 이라고 생각하면 됨)가 있는데 그 전도회끼리 모임할때마다 내는 돈임.. 기도하고 찬송부르고 헌금내고.. 그 헌금 모아서 일요일에 내지요
나 6살때 교회에 다녔는데 할머니가 500원주시면서 헌금 하라고 했는데 과자가 너무 먹고 싶어서 혼자 전전긍긍하고 있었는데 전도사가 조그만 밥그릇같은거 들고와서 헌금 하라는거 안한하면서 그 500원 꼭 쥐고 울었는데 그 전도사라는 어른이 헌금 하라고 계속 꼬드겼었음 근데 끝까지 안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