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남들이보나 딸인 제가보나 화목하고 부모님 두분은 사이가 굉장히 좋으세요.주말마다 손잡고 등산을 가시고 아빠는 엄마께 커피도 직접 타드리고 다정하신분이세요.
지금 학생인 저와도 사이가 굉장히 원만하고 애교많고 효도심많은 제 성격때문에 항상 살갑게 아빠를 대하고 그흔한 사춘기때도 성격한번 부린적 없는 딸이에요.
엄마는 주부시고 아빠는 직종이 사람만나는 직업이시고 1시간 가량 떨어진 지역에서 출퇴근을 하세요.
평일에 5일중 이틀은 외박을하세요.술을 많이드시고 회사에서 주무시고오시는걸로 알고있었어요.
두달전 아빠의 카톡을 무심코 봤는데 남자이름의 직장동료로 보이는 이름으로 저장이되있는데 내용이 찝찝하여 들어가보니 여자였어요.
어디서 어떻게 만났는지도 모르고 아빠가 휴대폰을 바꾸시기전 예전 휴대폰을 찾아서 뒤져보니 일년정도 됬더라구요. 그 전부터 연락을 주고받았을 확률이 높다고 추측하고있는중이에요.
아빠가 성격이 꼼꼼하신분이라 대화방을 자주나가셔서 끊긴 내용을 대충보니 외도가 확실하더라구요.마음 여리고 착한 저희 엄마 차마 말씀드리지못했어요.
몇번이고 생각해도 이 화목하고 무탈한 가정이 저때문에 산산조각날것같고 엄마가 평생 마음의 상처를 입고 사실거같고 충격으로 건강까지 안좋아지실것같음 두려움에 혼자 잊으려고 꾹꾹 참았어요.
아빠가 여러여자를 만나고다닙니다...학생이에요..도와주세요
저희 집은 남들이보나 딸인 제가보나 화목하고 부모님 두분은 사이가 굉장히 좋으세요.주말마다 손잡고 등산을 가시고 아빠는 엄마께 커피도 직접 타드리고 다정하신분이세요.
지금 학생인 저와도 사이가 굉장히 원만하고 애교많고 효도심많은 제 성격때문에 항상 살갑게 아빠를 대하고 그흔한 사춘기때도 성격한번 부린적 없는 딸이에요.
엄마는 주부시고 아빠는 직종이 사람만나는 직업이시고 1시간 가량 떨어진 지역에서 출퇴근을 하세요.
평일에 5일중 이틀은 외박을하세요.술을 많이드시고 회사에서 주무시고오시는걸로 알고있었어요.
두달전 아빠의 카톡을 무심코 봤는데 남자이름의 직장동료로 보이는 이름으로 저장이되있는데 내용이 찝찝하여 들어가보니 여자였어요.
어디서 어떻게 만났는지도 모르고 아빠가 휴대폰을 바꾸시기전 예전 휴대폰을 찾아서 뒤져보니 일년정도 됬더라구요. 그 전부터 연락을 주고받았을 확률이 높다고 추측하고있는중이에요.
아빠가 성격이 꼼꼼하신분이라 대화방을 자주나가셔서 끊긴 내용을 대충보니 외도가 확실하더라구요.마음 여리고 착한 저희 엄마 차마 말씀드리지못했어요.
몇번이고 생각해도 이 화목하고 무탈한 가정이 저때문에 산산조각날것같고 엄마가 평생 마음의 상처를 입고 사실거같고 충격으로 건강까지 안좋아지실것같음 두려움에 혼자 잊으려고 꾹꾹 참았어요.
아빠를 미워하려해도 막상 얼굴을보면 틱틱대지도못하겠고 평소처럼 살갑게 대했구요....더이상 휴대폰을 몰래봐봤자 소용도없는일 저만 힘들것같아 휴대폰도 안보기로 결심한뒤로부터 오늘 2달이 지났어요.
술을 엄청 드시고 오셨길래 순간적인 마음으로 휴대폰을 보니 전에 그여자가아닌 또 다른여자가있더라구요.. 분명히 다른 사람이었어요.뭐하는 사람인지 어떤 여자인지도 몰라요.
그러다 아빠가 친구들끼리 하는 단체톡을봤는데 그때는 손이떨릴 정도였어요.
아빠가 대학시절 자기를좋아하던 여학생이랑 만난다고 얘기를 하는거부터 시작해서, 아빠의 친구들은 온갖 음담패설과 야한사진 등 가관에 충격에 눈물이 줄줄났어요.저는 지금 아빠가 몇명의 여자를 만나고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한명이 아니라는거에도 충격인데....엄마랑 사이가 안좋은거도 아니고 다정한사이인데 엄마가 자기관리를 안해서 미운사람도아니고 딸인 제가 아빠로서 대접을 안해주는거도아닌데 정말 이해를 할수없어요.
정말 미쳐버릴거같은 심정에 적히는대로 두서없이 썼어요.
저는 엄마께 말할수는 없을것같아요.
아셔야할 사실이지만 마음약하고 여린 저희엄마 아빠를 너무 믿고계십니다...
엄마가 받게되실 충격이 무서워 말할수없어요.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제발...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