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메세지...

키다리아저씨2014.07.19
조회373

 

 

 

 

 

 

 

 

 

 

 

 

 




아침마다 성질 급한 아들에게 아버지는


문자 메세지를 보냅니다


오직  한자의 글자


아들 오늘도 잊지 말아라 오직 이글자 한자를


 

이글자를   액자 만들어  응접실에 걸어두시고  매일 틈나는대로


음미를 해보십시요


참는법을 배우는 지름길이 됩니다


 


누구는 참으면 병이된다고 말하지만


그 병은 치료 약이 있고 치료할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러나 참지 못해서 벌린일은  약이 없습니다


어제 경찰관직에 있는 사람이 사적인 일로 홧김에


싸우다가  망치로 여성의 머리를 내려 쳤답니다


그 여성은 병원에서 사경을 헤메고 있고 경찰관은 36계를 했답니다


두사람은 서로 만남을 가진 지인 사이었는데  서로 화를 참지 못하고


싸움끝에  돌아 갈수없는 강을 건너고 말았답니다


참지 못한 결과 입니다


이 忍이란 글자 한자를  우리 삶속에


이 글자의 뜻을 마음속에 심어두면


큰불행 작은 불행 막아주는 신비의 방패라는것 잊지 마십시요


忍이란 글자 잊어서는 안되는 이유 행복을 위해서입니다 


이글자의 깊은 뜻 속에는

 

행복을 주고 액을 막아주는 부적 입니다



 

< 詩庭박 태훈의 해학이있는 아침중에서>

 

 

 

#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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