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 써서 너무 죄송한데 여기 현명한 분들이 많으시고 그래서 여기 올려요!
제 친구중에는 진짜 허언증 같은 친구가 있어요.
그 친구 말에 의하면 자기네 아빠는 조폭이었고 자기 삼촌중에 방송작가가 있는데
그래서 연예인 잘안다 하고(그러면서 돈은 맨날 없다며 멍청할 정도로 착한 친구 B 한테
삥뜯다 싶이 하고 돈도 안돌려줌) 하는데 여기까진 그래 뭐 그럴 수 있지 하고 넘겼죠. 근데 이 다음이 도 가관입니다.
지가 티아라 지연이 코성형 하자마자 죽빵을 때려서 지연이 코성형 다시했다느니
제국의 아이돌(얘가 걔네 빠순인데 얘 말 들음 겁나 절친같음ㅋㅋㅋㅋㅋㅋ)
임시완인가? 제가 연예인엔 관심이 없어서 이름 틀려도 이해해 주세요. 아무튼 걔가
성격이 쓰레기라며 제아는 황광희인가 때문에 여기까지 온거라느니 하면서
아이돌 욕도 하고 유독 엑소를 싫어합니다.
아이올 욕하는게 이런식이고요 검은색이 걔고 분홍은 앞에서 말했던 착한얘? 파랑색은 딴얘에요.
그리고 최근은 안하는데 카톡에서 일인 사역도 했었고요.
어느 식이냐면 곧 데뷔할 연습생인데 걔네 집에 잠깐 머무르게 됐고
매일 밤마다 같이 있고 그런컨셉 같더라고요 걘 진짜 진지하던데
그 연습생중 한명이 바로 옆에 있을텐데 카톡에다가 ㅇㅇㅇ,나 천원 빌려간다
이러고 그럼 걔가 카톡에다가 죽는다 이런식?
그런걸 몇달동안 봐왔어요.
그리고 얘가 말로는 나랑 내 친구 건들면 전치 사주다 이러는데 제가 3~4년동안 봐오면서
항상 말로는 쟤 전치 사주 내버려? 하면서 말만 하고 실행하는건 한번도 못봤고요.
저를 포함해서 제 친구들 잘나가는 편도 아니고 좀 찐찌이고 걔는
중일때 같은반이라 봤는데 여자얘들이 학기초부터 대놓고 피하던데 나중에 말하는거
들으면 잘나가는 얘들이랑 절친인냥 말하고(저를 포함해서 누구도 걔가 잘나가는 무리?
얘들이랑 대화하는걸 한번도 본적이 없어요.)
걔네랑 찍은 사진은 물론 그렇게 친한듯 하는 연예인들 직찍같은게 하나도 없습니다.
사진이라 해봤자 인터넷에서 퍼온거 같고요.
한번은 저 분홍이가 이정민이란 아이돌을 좋아하는데 걔가 뜬금없이
아 ㅅㅂ 나 아침에 일어났더니 니남편(분홍이는 그렇게 부르는거 싫어하는데
항상 ㅇㅇ이 남편~하고 놀려댑니다) 있었다고 ㅅㅂ 기분 ㅈㄴ 나빠 이러면서 분홍이를 때린적도 있고요.
그냥 얘가 심심하면 분홍이를 때립니다. 싸대기에 발길질에 목조르는 것도 있고요.
진짜 너무 꼴깝인데 친구라 말은 못하겠고 제가 얘한테 계속 속아줘야 할까요?
얘들이 다 믿는 눈치라 뭐라 못하겠어요ㅠ 도와주세요.
허언증 같은 친구 어쩌죠?
제 친구중에는 진짜 허언증 같은 친구가 있어요.
그 친구 말에 의하면 자기네 아빠는 조폭이었고 자기 삼촌중에 방송작가가 있는데
그래서 연예인 잘안다 하고(그러면서 돈은 맨날 없다며 멍청할 정도로 착한 친구 B 한테
삥뜯다 싶이 하고 돈도 안돌려줌) 하는데 여기까진 그래 뭐 그럴 수 있지 하고 넘겼죠. 근데 이 다음이 도 가관입니다.
지가 티아라 지연이 코성형 하자마자 죽빵을 때려서 지연이 코성형 다시했다느니
제국의 아이돌(얘가 걔네 빠순인데 얘 말 들음 겁나 절친같음ㅋㅋㅋㅋㅋㅋ)
임시완인가? 제가 연예인엔 관심이 없어서 이름 틀려도 이해해 주세요. 아무튼 걔가
성격이 쓰레기라며 제아는 황광희인가 때문에 여기까지 온거라느니 하면서
아이돌 욕도 하고 유독 엑소를 싫어합니다.
아이올 욕하는게 이런식이고요 검은색이 걔고 분홍은 앞에서 말했던 착한얘? 파랑색은 딴얘에요.
그리고 최근은 안하는데 카톡에서 일인 사역도 했었고요.
어느 식이냐면 곧 데뷔할 연습생인데 걔네 집에 잠깐 머무르게 됐고
매일 밤마다 같이 있고 그런컨셉 같더라고요 걘 진짜 진지하던데
그 연습생중 한명이 바로 옆에 있을텐데 카톡에다가 ㅇㅇㅇ,나 천원 빌려간다
이러고 그럼 걔가 카톡에다가 죽는다 이런식?
그런걸 몇달동안 봐왔어요.
그리고 얘가 말로는 나랑 내 친구 건들면 전치 사주다 이러는데 제가 3~4년동안 봐오면서
항상 말로는 쟤 전치 사주 내버려? 하면서 말만 하고 실행하는건 한번도 못봤고요.
저를 포함해서 제 친구들 잘나가는 편도 아니고 좀 찐찌이고 걔는
중일때 같은반이라 봤는데 여자얘들이 학기초부터 대놓고 피하던데 나중에 말하는거
들으면 잘나가는 얘들이랑 절친인냥 말하고(저를 포함해서 누구도 걔가 잘나가는 무리?
얘들이랑 대화하는걸 한번도 본적이 없어요.)
걔네랑 찍은 사진은 물론 그렇게 친한듯 하는 연예인들 직찍같은게 하나도 없습니다.
사진이라 해봤자 인터넷에서 퍼온거 같고요.
한번은 저 분홍이가 이정민이란 아이돌을 좋아하는데 걔가 뜬금없이
아 ㅅㅂ 나 아침에 일어났더니 니남편(분홍이는 그렇게 부르는거 싫어하는데
항상 ㅇㅇ이 남편~하고 놀려댑니다) 있었다고 ㅅㅂ 기분 ㅈㄴ 나빠 이러면서 분홍이를 때린적도 있고요.
그냥 얘가 심심하면 분홍이를 때립니다. 싸대기에 발길질에 목조르는 것도 있고요.
진짜 너무 꼴깝인데 친구라 말은 못하겠고 제가 얘한테 계속 속아줘야 할까요?
얘들이 다 믿는 눈치라 뭐라 못하겠어요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