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시원하게 고백하면 차이더라도 후련해져서 괜찮을줄만 알았어.. 차였으니까 어쩔수 없지 하고 포기할수 있을것 같았어. 근데 그게 아니더라. 전혀 아니더라. 마음이 아파서 눈물만 나더라. 포기할수가 없더라. 너무 좋은데 좋아서 미칠것같은데 니 옆자리에 서있는게 나일수가 없어서 눈물만 나더라. 그래서 발만 동동구르면서 어쩔줄을 모르겠더라. 많이 좋아했나봐. 너의 행동 하나하나에 혼자 의미를 두면서 설레하던게 오히려 더 행복했던거같아. 너무 욕심부렸어 내가. 이젠 널 포기해야된다는 사실에, 너랑 멀어져버린 지금 상황에 미칠것처럼 힘들어서 그전보다 머릿속에 니가 가득해져버렸는데 난 어떻게해야되냐..?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괜찮아 지겠지.. 근데 그거 내 착각이였나봐. 내 생각보다 널 많이 좋아했었나봐 내가. 너랑 멀어질 각오하고 이기적이게 뱉어버린 말들인데, 주워담을수 없는 그 말들이 후회스러워. 이제 우린 예전같을수 없는거잖아. 어색하게 나 대하는 니 모습에 나혼자 얼마나 울었는지 넌 모르지? 너가 아무생각없이 내뱉은말에 또 나혼자 상처받고 얼마나 울었는지 넌 모르지? 내가 얼만큼 널 좋아했는지도 넌 모르지? 사랑받고 싶었어. 다른 사람말고 너한테 사랑받고싶었어. 너 아니면 아무소용없었어. 니가 이렇게 만들었으니까 니가 방법 좀 알려줘라.. 지금 이 순간조차 니가 보고싶은 나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
후련할줄알았지
속시원하게 고백하면 차이더라도 후련해져서 괜찮을줄만 알았어.. 차였으니까 어쩔수 없지 하고 포기할수 있을것 같았어. 근데 그게 아니더라. 전혀 아니더라. 마음이 아파서 눈물만 나더라. 포기할수가 없더라. 너무 좋은데 좋아서 미칠것같은데 니 옆자리에 서있는게 나일수가 없어서 눈물만 나더라. 그래서 발만 동동구르면서 어쩔줄을 모르겠더라. 많이 좋아했나봐. 너의 행동 하나하나에 혼자 의미를 두면서 설레하던게 오히려 더 행복했던거같아. 너무 욕심부렸어 내가. 이젠 널 포기해야된다는 사실에, 너랑 멀어져버린 지금 상황에 미칠것처럼 힘들어서 그전보다 머릿속에 니가 가득해져버렸는데 난 어떻게해야되냐..?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괜찮아 지겠지.. 근데 그거 내 착각이였나봐. 내 생각보다 널 많이 좋아했었나봐 내가. 너랑 멀어질 각오하고 이기적이게 뱉어버린 말들인데, 주워담을수 없는 그 말들이 후회스러워. 이제 우린 예전같을수 없는거잖아. 어색하게 나 대하는 니 모습에 나혼자 얼마나 울었는지 넌 모르지? 너가 아무생각없이 내뱉은말에 또 나혼자 상처받고 얼마나 울었는지 넌 모르지? 내가 얼만큼 널 좋아했는지도 넌 모르지? 사랑받고 싶었어. 다른 사람말고 너한테 사랑받고싶었어. 너 아니면 아무소용없었어. 니가 이렇게 만들었으니까 니가 방법 좀 알려줘라.. 지금 이 순간조차 니가 보고싶은 나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