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188등이였던 내가 전교38등.

2014.07.19
조회655
안녕하세요! 남원에놀러왔는게 할께 너무 없어서ㅜ.ㅜ

진짜 중1~2때 공부에관심이 없엇나봐요 그냥 꿈도없엇고 내신이라는것도 몰랏고..

그런데 갑자기 중3때 이렇게 살면 안되겟다햇죠

중1때 140등찍고 점점하락... 그러다가문득 가고싶은 고등학교가생기고

꿈도생기니깐 진짜 공부를해야겟다?이런생각이들어서 3/5 바로 초반부터


새벽4시까지했죠... 진ㅉ 맨날코피터지고 무식햇죠 ㅋㅋㄱ결과 중3 첫번째 중간고사 58등이나오고

이번 기말고사때38등이나왓어요!!!!

여러붐진짜 포기하지마세요 진짜 이루어짐☆★!!2학기 중간까지 내신들어가겟죠?

진짜열심히해서 여상갈려구요!!! 여상이목펴긴한데 다른여상도목펴에요!!

오타!표요.

댓글 4

우리우지호오래 전

자기자랑

저도오래 전

진짜 저랑 상황이 너무 같으셔서 소름 저도 중1때 진짜 교과서라는걸 잡지 않고 평균 6~70대. 그러다가 살면서 가고싶은 고등학교가 생겨서, 처음 목표라는게 생겨서 진짜 마음 잡고 공부했더니 중2 올라와서 평균 92됬어요! 원하시는 목표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

오래 전

헐 제가 1학기중간고사때가 등수 188등이엿는데 2학기엔 더열심히하면 그렇게오를수잇을까요?

오래 전

그게 가능해요?????????????? 쩌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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