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꿈에 나온뒤로부터 니가 무척 좋아지고 이제 호감 표현해볼까 혹은 다가가볼까 생각했는데 내 친구도 너를 좋아할줄은 몰랐어 좋아하는 애가 있다길래 장난삼아 니 이름 대며 좋아하냐고 물었더니 맞대 순간 뒷통수 돌로 맞은 것처럼 멍했어 이제 어쩌면 좋을까
경쟁자가 생겼어
이제 호감 표현해볼까 혹은 다가가볼까 생각했는데
내 친구도 너를 좋아할줄은 몰랐어
좋아하는 애가 있다길래 장난삼아 니 이름 대며 좋아하냐고 물었더니 맞대
순간 뒷통수 돌로 맞은 것처럼 멍했어
이제 어쩌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