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있는 26살 남자입니다 제가 2주전에 1년 6개월 가량 만남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여자친구는 저보다 3살이나 어리지만 저보다 훨씬 씩씩하고 똑똑하고 사회경험도 풍부해서 항상 많이 배우고 도움도 많이받았습니다. 정말 사람이 딱 죽기직전에 만나 뜻하지않게 인연이되어 지금까지 탈도많고 말도많았지만 잘사귀며 잘지내고있었습니다. 연애 초기에는 뭐라도 해볼려고 노력하고 해주려고 노력했지만 어느순간부터인지 내가 못해주어도 여자친구는 누구보다 제 상황을 더잘알고있을꺼라는 막연한생각때문인지 이벤트며 기념일이며 심지어 생일까지 챙기지못하며 살았습니다. 싸우는 날이면 여자친구에 잔소리가 지겹게 들리고 항상 먼저사과하던 제 모습들도 어느샌가 자취를 감추게 되더군요 그렇게 성격차이라고 혼자 합리화를 하고 죽어도 이여자와 결혼해야겠다는 마음에 확신이 없어지고 제 눈에는 완벽했던 그녀 모습마저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헤어짐을결심하고 도망치듯 헤어졌습니다. 세상에서 누구보다 날 더잘알고 나보다 날 더잘아는 그런친구였는데 항상 자기보다 날위해 희생하고 주윗사람 만류에도 믿어주며 만나주던 친구였는데 그냥 제가 한심하네요 .. 그친구가 판을 평소에 즐겨보고 항상 판에서봤는데라는 얘기를 즐겨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1
헤어짐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있는 26살 남자입니다
제가 2주전에 1년 6개월 가량 만남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여자친구는 저보다 3살이나 어리지만 저보다 훨씬 씩씩하고 똑똑하고 사회경험도 풍부해서
항상 많이 배우고 도움도 많이받았습니다.
정말 사람이 딱 죽기직전에 만나 뜻하지않게 인연이되어 지금까지 탈도많고 말도많았지만
잘사귀며 잘지내고있었습니다.
연애 초기에는 뭐라도 해볼려고 노력하고 해주려고 노력했지만 어느순간부터인지
내가 못해주어도 여자친구는 누구보다 제 상황을 더잘알고있을꺼라는 막연한생각때문인지
이벤트며 기념일이며 심지어 생일까지 챙기지못하며 살았습니다.
싸우는 날이면 여자친구에 잔소리가 지겹게 들리고 항상 먼저사과하던 제 모습들도
어느샌가 자취를 감추게 되더군요 그렇게 성격차이라고 혼자 합리화를 하고
죽어도 이여자와 결혼해야겠다는 마음에 확신이 없어지고
제 눈에는 완벽했던 그녀 모습마저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헤어짐을결심하고
도망치듯 헤어졌습니다.
세상에서 누구보다 날 더잘알고 나보다 날 더잘아는 그런친구였는데
항상 자기보다 날위해 희생하고 주윗사람 만류에도 믿어주며 만나주던 친구였는데
그냥 제가 한심하네요 .. 그친구가 판을 평소에 즐겨보고 항상 판에서봤는데라는 얘기를
즐겨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