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8살 여고생입니다. ㅎㅎ저는 여중, 여고를 재학해 평소 주위에 여자밖에 없고 남자는 거의 없는 인간관계를 갖고있었죠.( 남자가 있어도 정말 친구이상이하는 아닌 사람이요..)
그래서 남자경험이 많이없었고 실제로 깊게 사귄사람은 없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저는 학교 3학년 언니 3명과 내친구 2명 총 6명이서 카페에서 수다를 떨고 있었어요.그런데 멀리에서 어떤남자 한명이 언니한명한테 아는척을 하더라구요. 언니도 가볍게 인사를 하고 잘지내냐는 식으로 안부를 주고받고 헤어지더라구요. 주위 친구들이 언니에게 괜찮다며 누구냐고 막물으니그냥 어릴적부터 친구었던 죽마고우? 엄마친구아들? 이라고하더라구요. 그러려니 하고 그날 잘 놀고 집에갔습니다. 문제는 그날 이후였어요.
위에 적은 친구들과 언니들 저를 포함한 6명이서 쓰는 단체톡방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언니가 막 웃으면서 저한테 개인톡을하자네요 심각한건줄 알았는데 그언니가 그때 카페에서 봤던 그남자가 너맘에든다고소개좀 해주라고 했다고 둘이 잘해보라고 얘 괜찮다며 그 남자를 초대하고 나가는겁니다. 그사람 첫인상은 뭔가 조각같이잘생기진 않았지만 훈훈하고약간 키큰 이기광느낌? 키 184에 어깨가넓고 잔근육?
제가키가 170정도 되는데 일단 저보다 키가커서 호감이갔고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어색하게 대화를 하다 그사람은 빠른 97로 학년은 저보다 높지만, 나이는 같다는걸 알게됬고이사람도 남중 남고를 나와 여자경험이 많이 없다네요. 그날 카페에서 언니를 만나고집에서 톡을하다 우연히 제이야기가 나왔는데 언니가 막 소개해준다고 부추겨서 이렇게 됬다네요. 뭐 저도 처음엔 그사람 외모나 연락하면서 평소 배려심많은성격에 호감이갔고 그래서 편하게 일주일 정도 연락을 했고, 어떨결에 사귀게 됬습니다. 그리고주말에 만나서 영화를 보기로 했죠. 솔직히 이렇게 데이트하는건 처음이어서 두근거리기도 하고 설레였어요. 같이 영화를 보고 손도 잡았어요. (이사람 제가 처음이라더니 진짜 처음인가 싶을정도로 손잡을때 손에 땀나곸 눈도 제대로 못마주치더라구요. 그땐 그냥 귀엽기만했어요.)
시험기간중에 갑자기 문제는 ㅎㅎ'같은걸 자주쓰는사람인데 그게 점점사라지더라구요 단답도 잦아지고시험봐서 힘들어서그런가보다했는데 시험이후 딱히 시험결과가 나쁘지않았는데도 점점 소홀해지는게 눈에 보였어요... 그래두 꾹꾹 참고 이사람 그냥 다독여줬었죠..
그리구 후에 대학로에서 데이트를 했습니다.(아직전 셤안끝난상태) 데이트할때도 이렇게 무뚝뚝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예상과는 다르게 전과 같고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날저녁에는 원래대로 돌아온듯 전과같아져서 그냥오래안봐서 그런거였구나 했는데 그 한이틀후 또 갑자기연락할때는 답도 늦어지고, 제가 잘때까지 기다렸는데 먼저 자고 카톡말투도 신경이쓰이고 점점 소홀해지는거같더라구요 혹시 무슨일있나 걱정도해보구요 언니한테 물어보면 주위에 정말 여자가 없어서 바람필얘는 아니라고 바람필여자가 없을거라고걱정하지말라네요.
그래서 시간을갖고 기다렸죠, 그런데 점점심해지는거에요 분명 변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변하는 모습을 그것도 사귄지 한달정도 밖에 안됬을때 보여주는게이해가안되고 조금 서운하더라구요 금사빠인가? 하기도하고 별생각다했죠
그래서 요즘 왜그러냐 조금 변한거같다 좀 힘들다. 난 차라리 나쁠려면 한결같이 나쁜사람이더 나은것같다. 무슨일 있냐 물어도 없다고는 하면서 소홀해지고 첨사귀기전에 나한테오빠가 여친생기면 헤어지잔말 먼저 안할거라고 했었는데 나한텐 그럴필요없다고마음이 없어지면 헤어지는게 맞고 그게 더 나는 고마울것같다
이말할때 감정격해져서 맘에 없는 말도 있었어요 이땐미안하다고 소홀했다고 앞으로 잘한다는 말을 기대했었고 힘든 이유나 요즘 왜이러는지 이유가 더궁금했어요.
그런데
너가 이렇게 힘들줄 몰랐다 미안하다며 난 진짜쓰레기라면서너를 만날 자격이 없다며 앞으로 더 힘들어질수도있다 는 말을 하며난 너를 힘들게 하고싶지않다며 힘들면 헤어지자네요..
진짜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제가 나는 너한테 나 힘들다고 투정부리고 니잘잘못따지자는게 아니라왜 그러는지 알고싶은거라고 내가 맘에 없는지 아니면질린건지
그러니까 질린것도 아니고 맘에없는것도아니래요 그래서 제가 난 변하는거 상관없다고 사람대사람으로 이해할수있다고 대신 나한테 마음있고 사랑한다는게 확실하다면 그것쯤은 안힘들수있다고 하니
갑자기 미안하다면서 더이상 힘들게 하기싫다며 차라리 나한테 욕하라고 다 받아줄수있다고 미안하다며 헤어지자는 겁니다.
그래서저도 니 결정이 그거라면 알겠다면서 끝내자고 하면서그런데 욕은 안할거라고, 너랑 내 사귄기간을 그렇게 나쁜시간으로 만들기 싫다며잘지내라며 끝냈죠
근데 갑자기 이남자 또 연락해도 되냐그러고, 앞으로 너같은 여자 만날수있을지 모르겠다며 진짜 마지막이네하며 아쉬워 하더라구요;
일단 그렇게 일단락됬어요.
그런데 처음 마음 준사람이라 힘들고 자꾸생각나고 눈물나더라구요한달반? 정도밖에 안됬는데.. 사랑에 기간은 상관이 없나보죠? 시험볼때 헤어져서 타격도봤어요 그렇게 한2일 지났다연락이 왔어요
제 시험 끝난날이였는데 "시험잘봤으리라 믿고 오늘 재밌게 놀아"라구요. 감정이 묘하더라구요
분명 끝냈는데 또 연락하니까요. 응 이렇게 보내고 놀다 집에왔어요
그사람이 나중에 바다가자 야구장가자 공포영화보자 했었는데 시험끝난날 친구들이랑 야구를 보러갔는데 자꾸 그사람생각나서 야구집중못하고나와서 친구랑둘이 친구한테 위로?ㅋ 받으며 ., 평소 술고래인 친구를 만나 처음으로 술을먹었어요
잊혀질까봐
학생이라 그러면 안되는거 잘알지만 잠시라도 너무 잊고싶었어요요즘 잠도 못잤거든요,,
솔직히 둘다 악감정 없었어요 뭐 싸운적도 없었고, 오빠가 돈쓰는거 싫어서 저도 가끔데이트 비용도 제가 내기도 하구요. 서로 많이 아낀것밖에 기억아나질않는데갑자기 헤어지자니요..
집에 뭔일있나했는데 없다고하고 그 이어준 언니도 딱히어려워보이진 않는다그러더라구요
저를 보니 뭔가 다시 재회하길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끝이 흐지부지 해서 그런지..
여자는 이별후 바로 슬퍼하지만 남자는 이별후 몇달후에 슬퍼한다는 말이 맞는지 계속 괴롭고 아프더라구요
남자분들도꼭) 한달만에 사랑이 식나요
ㅎㅎ저는 여중, 여고를 재학해 평소 주위에 여자밖에 없고 남자는 거의 없는 인간관계를 갖고있었죠.( 남자가 있어도 정말 친구이상이하는 아닌 사람이요..)
그래서 남자경험이 많이없었고 실제로 깊게 사귄사람은 없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저는 학교 3학년 언니 3명과 내친구 2명 총 6명이서 카페에서 수다를 떨고 있었어요.그런데 멀리에서 어떤남자 한명이 언니한명한테 아는척을 하더라구요.
언니도 가볍게 인사를 하고 잘지내냐는 식으로 안부를 주고받고 헤어지더라구요.
주위 친구들이 언니에게 괜찮다며 누구냐고 막물으니그냥 어릴적부터 친구었던 죽마고우? 엄마친구아들? 이라고하더라구요.
그러려니 하고 그날 잘 놀고 집에갔습니다.
문제는 그날 이후였어요.
위에 적은 친구들과 언니들 저를 포함한 6명이서 쓰는 단체톡방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언니가 막 웃으면서 저한테 개인톡을하자네요
심각한건줄 알았는데 그언니가 그때 카페에서 봤던 그남자가 너맘에든다고소개좀 해주라고 했다고 둘이 잘해보라고 얘 괜찮다며 그 남자를 초대하고 나가는겁니다.
그사람 첫인상은 뭔가 조각같이잘생기진 않았지만 훈훈하고약간 키큰 이기광느낌? 키 184에 어깨가넓고 잔근육?
제가키가 170정도 되는데 일단 저보다 키가커서 호감이갔고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어색하게 대화를 하다 그사람은 빠른 97로 학년은 저보다 높지만,
나이는 같다는걸 알게됬고이사람도 남중 남고를 나와 여자경험이 많이 없다네요.
그날 카페에서 언니를 만나고집에서 톡을하다 우연히 제이야기가 나왔는데 언니가 막 소개해준다고 부추겨서 이렇게 됬다네요.
뭐 저도 처음엔 그사람 외모나 연락하면서 평소 배려심많은성격에 호감이갔고
그래서 편하게 일주일 정도 연락을 했고, 어떨결에 사귀게 됬습니다.
그리고주말에 만나서 영화를 보기로 했죠.
솔직히 이렇게 데이트하는건 처음이어서 두근거리기도 하고 설레였어요.
같이 영화를 보고 손도 잡았어요.
(이사람 제가 처음이라더니 진짜 처음인가 싶을정도로 손잡을때 손에 땀나곸
눈도 제대로 못마주치더라구요. 그땐 그냥 귀엽기만했어요.)
처음엔 그사람 착한성격과 사소한것까지 하나하나 매너있는 모습,
또 제가 기다리는건 싫다며 카톡답장도 바로바로하고
꼬박꼬박 전화도 하고술담배안하고 게임도 안하는 남자..
주위친구들은 여자는 자기가좋아하는 남자보다 좋아해주는 남자를 만나야한다며
부러운 시선도싫지않았았어요
그리구점점더 호감이가고 좋아하게 됬습니다.
그런데 제가 인문계고 오빠가 특성화고인데오빠시험본후
그다음주가 제시험이었어요.
첫데이트이후 2주정도 연락만하고 만나질 못했어요.
그래두 꼬박꼬박 연락해주고 평소랑 다를게 없었구 고마웠어요.
그런데오빠가 시험보면서 힘들어하는게 보였고 저는 해줄게위로바께없더라구요. 그리구
결과는 다행히 나쁘지않게 나왔더라구요.
시험기간중에 갑자기
문제는 ㅎㅎ'같은걸 자주쓰는사람인데 그게 점점사라지더라구요
단답도 잦아지고시험봐서 힘들어서그런가보다했는데
시험이후 딱히 시험결과가 나쁘지않았는데도
점점 소홀해지는게 눈에 보였어요...
그래두 꾹꾹 참고 이사람 그냥 다독여줬었죠..
그리구 후에 대학로에서 데이트를 했습니다.(아직전 셤안끝난상태)
데이트할때도 이렇게 무뚝뚝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예상과는 다르게 전과 같고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날저녁에는 원래대로 돌아온듯 전과같아져서 그냥오래안봐서 그런거였구나 했는데
그 한이틀후 또 갑자기연락할때는 답도 늦어지고, 제가 잘때까지 기다렸는데
먼저 자고 카톡말투도 신경이쓰이고 점점 소홀해지는거같더라구요
혹시 무슨일있나 걱정도해보구요
언니한테 물어보면 주위에 정말 여자가 없어서 바람필얘는 아니라고 바람필여자가 없을거라고걱정하지말라네요.
그래서 시간을갖고 기다렸죠, 그런데 점점심해지는거에요
분명 변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변하는 모습을 그것도 사귄지 한달정도 밖에 안됬을때
보여주는게이해가안되고 조금 서운하더라구요
금사빠인가? 하기도하고 별생각다했죠
그래서 요즘 왜그러냐 조금 변한거같다 좀 힘들다.
난 차라리 나쁠려면 한결같이 나쁜사람이더 나은것같다.
무슨일 있냐 물어도 없다고는 하면서 소홀해지고 첨사귀기전에
나한테오빠가 여친생기면 헤어지잔말 먼저 안할거라고 했었는데
나한텐 그럴필요없다고마음이 없어지면 헤어지는게 맞고 그게 더 나는 고마울것같다
이말할때 감정격해져서 맘에 없는 말도 있었어요
이땐미안하다고 소홀했다고 앞으로 잘한다는 말을 기대했었고
힘든 이유나 요즘 왜이러는지 이유가 더궁금했어요.
그런데
너가 이렇게 힘들줄 몰랐다 미안하다며 난 진짜쓰레기라면서너를 만날 자격이 없다며
앞으로 더 힘들어질수도있다 는 말을 하며난 너를 힘들게 하고싶지않다며 힘들면 헤어지자네요..
진짜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제가 나는 너한테 나 힘들다고 투정부리고
니잘잘못따지자는게 아니라왜 그러는지 알고싶은거라고 내가 맘에 없는지 아니면질린건지
그러니까 질린것도 아니고 맘에없는것도아니래요
그래서 제가 난 변하는거 상관없다고 사람대사람으로 이해할수있다고
대신 나한테 마음있고 사랑한다는게 확실하다면
그것쯤은 안힘들수있다고 하니
갑자기 미안하다면서 더이상 힘들게 하기싫다며 차라리 나한테 욕하라고 다 받아줄수있다고
미안하다며
헤어지자는 겁니다.
그래서저도 니 결정이 그거라면 알겠다면서 끝내자고 하면서그런데 욕은 안할거라고,
너랑 내 사귄기간을 그렇게 나쁜시간으로 만들기 싫다며잘지내라며 끝냈죠
근데 갑자기 이남자 또 연락해도 되냐그러고, 앞으로 너같은 여자 만날수있을지 모르겠다며 진짜 마지막이네하며 아쉬워 하더라구요;
일단 그렇게 일단락됬어요.
그런데 처음 마음 준사람이라 힘들고 자꾸생각나고 눈물나더라구요한달반? 정도밖에 안됬는데..
사랑에 기간은 상관이 없나보죠?
시험볼때 헤어져서 타격도봤어요
그렇게 한2일 지났다연락이 왔어요
제 시험 끝난날이였는데 "시험잘봤으리라 믿고 오늘 재밌게 놀아"라구요.
감정이 묘하더라구요
분명 끝냈는데 또 연락하니까요.
응 이렇게 보내고 놀다 집에왔어요
그사람이 나중에 바다가자 야구장가자 공포영화보자 했었는데
시험끝난날 친구들이랑 야구를 보러갔는데
자꾸 그사람생각나서 야구집중못하고나와서 친구랑둘이 친구한테 위로?ㅋ 받으며 .,
평소 술고래인 친구를 만나 처음으로 술을먹었어요
잊혀질까봐
학생이라 그러면 안되는거 잘알지만
잠시라도 너무 잊고싶었어요요즘 잠도 못잤거든요,,
솔직히 둘다 악감정 없었어요 뭐 싸운적도 없었고,
오빠가 돈쓰는거 싫어서
저도 가끔데이트 비용도 제가 내기도 하구요.
서로 많이 아낀것밖에 기억아나질않는데갑자기 헤어지자니요..
집에 뭔일있나했는데 없다고하고 그 이어준 언니도 딱히어려워보이진 않는다그러더라구요
저를 보니 뭔가 다시 재회하길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끝이 흐지부지 해서 그런지..
여자는 이별후 바로 슬퍼하지만 남자는 이별후 몇달후에 슬퍼한다는 말이 맞는지
계속 괴롭고 아프더라구요
저를 위해서 제가 미련없이 후회안하고싶어서
기다리는게 힘이들어먼저 잡았어요
힘들다고 하니
자기한테 힘들때 생각날때 카톡이나 전화로 욕해도 상관없다고미안하다고 다 내잘못이라며..
술먹지말라고 몸상한다며 걱정해주더라구요
진짜 이남자뭐죠 제가 차라리 내가질렸다고 필요없다고말하는게 정이 좀 달아날거같다니까
갑자기 이제 마음없다그러고
그러면서 자꾸 걱정하고 다 받아주겠다는건 뭐죠
미안하다는이유로 그런게 가능한가요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잡는다고
좀솔직해지라고 진짜 마음 없냐고난 힘든데 넌아무렇지않냐고 이해하겠다고
그냥 한번 싸웠다고 치고돌아가자고 다른 커플들 몇번씩 헤어지고 싸우고 그러지않냐고
그냥 서로 이해하고 같이 극복하자고 했는데
자꾸 미안하다며 그만하자는데...
그래서 나도 할만큼 했다고 너잡은거 후화 안한다고 하며 끝냈어요 완전히....
이정도면 저도 후회안하고 미련덜갖을려고 잡았어요
근데 이남자 심리가 너무 궁금해요
뭐죠 미안하단 이유로 이렇게 헤어질수있다요
겨우 소홀해져서 서운한거 말했는데
더 힘들어질거라고 헤어지는건뭐죠
그리고 왜이렇게 제대로 끊지를못하죠 이남자
저진짜 어이없기도 하고 허탈하기도하고 가슴 한구석이 찡하고 아파요
이남자뭐에요 이정도면 다신 돌아올순없겠죠?
역시 다끝난거겠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꼭 리플달아주세요 요즘 많이 고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