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일날 남편맘대로 시댁과 식사약속

쁘니맘2014.07.19
조회3,748
말그대로예요
아기 태어난후 세명이서 첫제생일인데
남편이 맘대로 시댁식구들과 식사약속 잡았네요

내생일 하루라도 편하고 행복하고 싶은데

더 웃긴거 잘못인지도 모른거

남편생일때두 뭐하고 싶냐니까
자기식구들이랑 밥먹자해서 밥먹었는데
내생일까지 ㅜ

선약있다고 말하라니깐
어떡게 그러네요
어이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