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가 지난 17일 오후 5시 41분께 전동차 화재 당시 직접 소화기를 들고 화재진압에 뛰어든 용감한 시민을 찾는다고 19일 밝혔다.
교통공사는 화재 당시 CC(폐쇄회로)TV 장면과 출동한 직원들의 증언을 종합한 결과 시민 5명의 초기진화가 큰 화재로 이어지는 것을 막는데 상당한 기여를 한 것으로 보고 있다.
CCTV에는 전동차 지붕 위에 불꽃이 일자 한 시민이 젊은 남자를 목마로 태웠고, 목마 탄 젊은이는 또 다른 시민이 건네 준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출처 ㅡ 네이버 메인뉴스
사회에서 이런 용감한행동을 인정해주는 분위기가
정말 좋아보입니다. 꼭 찾게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