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헌신적인 사랑을 했던걸까 그래서 내가 지겨워진걸까..
헤어지기 사일전부터 생각을 해봤다는 너..
갑작스레 문자로 이별을 통보하던 너..
만나서 얘기하자고 설득 후 결국 만났지
하지만 넌 너무나도 확고하더라
붙잡아도 붙잡는게 아닌것같은것처럼..
사람일은 모른다며 생각이 바뀔지도 모른다며 좀 더 만나보자 했지만 나만 힘들뿐이라며 매몰차게 끝냈지
이유를 물어봐도 계기는 없다하고 누구의 탓도 하지말고 자기 잘못이라 하는 너..
그럴거면 왜 생각을 시작한 날 뽀뽀를 해주고 키스까지 했는지..!
왜 내 사랑을 더 키우고는 떠나가는지 정말 잔인하다..
사랑을 못나누는 것도 너무나 괴롭지만 더 괴로운것은 너라는 사람을 잃는 일이란 것..
매일 아침 일어났다는 인사를 하고 잘때 잘자라는 인사를 하던 습관적인 생활조차 사라졌다는 것..
이제 너때매 늦게 일어나던 내가 일찍일어나지네 더 빨리 괴롭게..
또 괴로운건 뭔지 알아? 나는 이렇게 괴로워하고 있는데 넌 그냥 미안함만 갖고 있을거같다는거..?
난 너에게 내 생각을 말로도 어느정도 전했고 헤어지러 만나러 갈 때 주었던 편지로 내 생각을 다 전했지
그 편지를 읽고 연락을 하더라 나는 못해준게 없다고 자기가 잘해준 것도 없는데 갑작스레 이별통보를 해서 미안하다고..
안미안해도되는데.. 안잘해줘도되는데..
우리 끝이야..?
헤어지기 사일전부터 생각을 해봤다는 너..
갑작스레 문자로 이별을 통보하던 너..
만나서 얘기하자고 설득 후 결국 만났지
하지만 넌 너무나도 확고하더라
붙잡아도 붙잡는게 아닌것같은것처럼..
사람일은 모른다며 생각이 바뀔지도 모른다며 좀 더 만나보자 했지만 나만 힘들뿐이라며 매몰차게 끝냈지
이유를 물어봐도 계기는 없다하고 누구의 탓도 하지말고 자기 잘못이라 하는 너..
그럴거면 왜 생각을 시작한 날 뽀뽀를 해주고 키스까지 했는지..!
왜 내 사랑을 더 키우고는 떠나가는지 정말 잔인하다..
사랑을 못나누는 것도 너무나 괴롭지만 더 괴로운것은 너라는 사람을 잃는 일이란 것..
매일 아침 일어났다는 인사를 하고 잘때 잘자라는 인사를 하던 습관적인 생활조차 사라졌다는 것..
이제 너때매 늦게 일어나던 내가 일찍일어나지네 더 빨리 괴롭게..
또 괴로운건 뭔지 알아? 나는 이렇게 괴로워하고 있는데 넌 그냥 미안함만 갖고 있을거같다는거..?
난 너에게 내 생각을 말로도 어느정도 전했고 헤어지러 만나러 갈 때 주었던 편지로 내 생각을 다 전했지
그 편지를 읽고 연락을 하더라 나는 못해준게 없다고 자기가 잘해준 것도 없는데 갑작스레 이별통보를 해서 미안하다고..
안미안해도되는데.. 안잘해줘도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