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사랑하는사람과 헤어진다는게 힘들고 두렵습니다..생각만해도 두려운데 이별이라는게 저에게 점점 다가오니 마음이 너무나 아프네요,,오늘 문자로 이별통보 받았습니다. 실수한 전제하에
통보를 받은 경우라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없습니다...그녀는 지금 핸폰전원을 꺼둔 상태라..전화를 걸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 .헤어지고나면 두번다시 그녀같은 사람 못만날같네요.항상 챙겨주는 그녀 더이상 만날수 없겠죠?..못난 오빠..용서해줘서 기회 한번이라도 왓으면 좋겠습니다
이별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써보는 흔남중의 삼십대 흔남입니다.
3년동안 사랑하는사람과 헤어진다는게 힘들고 두렵습니다..생각만해도 두려운데 이별이라는게 저에게 점점 다가오니 마음이 너무나 아프네요,,오늘 문자로 이별통보 받았습니다. 실수한 전제하에
통보를 받은 경우라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없습니다...그녀는 지금 핸폰전원을 꺼둔 상태라..전화를 걸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 .헤어지고나면 두번다시 그녀같은 사람 못만날같네요.항상 챙겨주는 그녀 더이상 만날수 없겠죠?..못난 오빠..용서해줘서 기회 한번이라도 왓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