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소중한 댓글 잘 읽었습니다. 댓글이 생각외로 많이 달렸네요.
역시 여러분의 의견도 반반으로 나뉘었네요 .. 저도 그 갈림길에서 많이 고민했습니다.
더 상세하게 글쓰지 못하는점 죄송합니다. 라고 글작성할때 썼었고
추가, 후기로 글을 더 언급해서 쓰니 50000명이 이 글을 읽으셨는데
혹시 지인분이 알아볼까봐 글의 내용은 삭제 하겠습니다.
뒤늦게 들어오신 분들이 화내실까바 아래 요약해보면
저의 글의 요점은
남편될사람이 전에 사귀었던 여자를 임신시키고 낙태한 경험을 알게된 저의 입장으로
여러분은 이 결혼 , 이 연애를 진행할수 있겠습니까 ..? 라는 내용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