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퉁퉁부은눈으로 잠을 청해...

K201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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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날을 꼬박세우고 잠을 청해본다.
하도 울어서 눈이 부은체로...
차가웠던 내 내면에 널 얼마나 사랑하고 아끼고 아꼈는지 넌 모를거야.
시간.상황.사람들. 이것들의 무게가 너보다 견디기 힘들어서 포기할 수 밖에 없었어. 미안해
아직도 많이 아주 아주 많이 사랑해.
안고싶고 만지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