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2달정도 좋아하고있는 4살연상 오빠가있는데요.. 그냥 얼굴 이름만아는정도의 사이고요..ㅎ 그오빠 친구분이랑 저랑 친해서 그친구분에게 번호를얻어내서 그오빠에게 톡을했어요.. 바로 말을했죠 오빠좋아한다고,... 어린애가 이렇게 말하면 싫을수도 있겠지만,,ㅎㅎ(저는고3오빠는성인) 그런데 오빠가 오히려 고맙다면서 서로 친하게지내자고 했죠 (그치만 항상 제가 선톡,ㅎㅎ) 그후 제가 톡을보내면 답장이 너무늦게와요 빠르게오는게1,2시간 후쯤...? 그래서..아 내가 싫은건가,,ㅠ퓨 아님 부담스러운건가... 근데 친구들얘기들어보면 남자들은 진짜싫으면 답장도 안한다면서요,, 그래서 조금의 희망을 가지고 있는중이긴 한데,,ㅎ 답장이 왜느린걸까요.?.... 조금의 마음이라도 있는걸까요,,ㅜㅜ?
답답해 죽겠어요
제가2달정도 좋아하고있는 4살연상 오빠가있는데요.. 그냥 얼굴 이름만아는정도의 사이고요..ㅎ
그오빠 친구분이랑 저랑 친해서 그친구분에게 번호를얻어내서 그오빠에게 톡을했어요..
바로 말을했죠 오빠좋아한다고,... 어린애가 이렇게 말하면 싫을수도 있겠지만,,ㅎㅎ(저는고3오빠는성인)
그런데 오빠가 오히려 고맙다면서 서로 친하게지내자고 했죠 (그치만 항상 제가 선톡,ㅎㅎ)
그후 제가 톡을보내면 답장이 너무늦게와요 빠르게오는게1,2시간 후쯤...?
그래서..아 내가 싫은건가,,ㅠ퓨 아님 부담스러운건가...
근데 친구들얘기들어보면 남자들은 진짜싫으면 답장도 안한다면서요,, 그래서 조금의 희망을 가지고 있는중이긴 한데,,ㅎ
답장이 왜느린걸까요.?.... 조금의 마음이라도 있는걸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