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일 정도 사겼던 전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런데 매번 잦은다툼때문에 남자가 헤어지자고 이제 질린다며 다른여자 만나고 싶다고 모진말까지
해가면서 딱 잘라 말하고 몇일후에 여자가
생겼어요 그래도 저는 700일이나 사겼는데.. 하고 몇개월을 원망하고 미워하고 그랬어요.. 그래도 다시 오지않을까 라는 기대감도 들기도 했구요 그런데 그런데 정말 잘 사귀더라구요 .. 여행도 가고 데이트도 하고 사진도 찍고 ...그런데 카톡 차단과 페이스북 차단을 했더라구요 .. 정말 배신감도 들고 화도나고 .. 그래도 헤어진순간부턴 끝이라고 했으니까 참자참자 하는 다짐을 가지고 잘지내려고 노력했어요 이악물고 열심히 친구들과 추억도 만들고 공부도 열심히 했어요 그래도 생각은 나더라구요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덜 생각하고 미워하는마음도 사라지는것같았어요.. 그런데 어느날 페이스북 차단을 풀었던거에요 .. 하지만 친구는 끊겼구요 자꾸 들어가게 돼더라구요 .. 그 남자 페북을 보는데 여자친구랑 잘지내는거보니까 마음이 괜시리 아프고 나한테 했던것들 그 여자한테 하고있단거
생각하니까 정말 눈물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지금까지 잘견뎌왔는데 무너져 내렸어요 정말 그아이 페북 들어가고 왜 차단을 풀었을까 의미부여하면서 그런데 지인들에게 들려오는 소리가 저를 혼란스럽게 했어요 .. 지금여자친구 안좋아한다 .. 나를 못잊었다 헤어지고싶다 지금 현여친 꼴배기 싫다 이런소리들 말이에요 정말 기대감도 아니고 혼란스럽기만 했어요 하지만 그런말들과 다르게 페북이나 sns에서는 정말 다정다감한 커플이었구요 데이트도 잘하더라구요 내가 아직도 그 커플들 신경쓰고 있다는 것도 시간아깝다 다시 나를 위해 살자 라는다짐도 하고 그렇게 살다가 또 무너져 내리고 그러다가 제가 새로운 사람을 만났어요 .. 정말 첫만남 첫설렘은 이런거구나 새롭다 이런느낌? 그래서 전남친도 이런느낌이였겠구나 이생각도 들고 ... 그렇게 썸타다가 사귀게 돼었어요 .. 일주일을 사귀고 사랑해줄자신도ㅜ없고 마음이 가질않아 헤어지자했습니다.. 그런데 헤어지고 지인이 저에게 하는말 니가 남자친구 생겼을따
전남친이 너 남자친구 생기고 너랑 헤어진거 후회한다고 .. 자기도 현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저를
기다리겠다고 했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고 전남친과 사귀고 있는 여자애가 불쌍해보였어요 .. 제가 헤어지고 그 전남친은 제가 헤어진거 알고 또 여자친구와 여행을 가서 사진을
올리고 데이트하고 그러더라구요..ㅋㅋㅋㅋㅋ
뭐 남주긴 싫다 이런 이기적인 심보를 가진사람같아보였어요 정말 ㅋㅋㅋ 그런데 미운데 마음한켠엔 미워하고싶지않은 마음이 있네요.. 너무 복잡하고 조언과 이남자 심리 좀 알고 싶어요....
이런남자 또 있어요?
그런데 매번 잦은다툼때문에 남자가 헤어지자고 이제 질린다며 다른여자 만나고 싶다고 모진말까지
해가면서 딱 잘라 말하고 몇일후에 여자가
생겼어요 그래도 저는 700일이나 사겼는데.. 하고 몇개월을 원망하고 미워하고 그랬어요.. 그래도 다시 오지않을까 라는 기대감도 들기도 했구요 그런데 그런데 정말 잘 사귀더라구요 .. 여행도 가고 데이트도 하고 사진도 찍고 ...그런데 카톡 차단과 페이스북 차단을 했더라구요 .. 정말 배신감도 들고 화도나고 .. 그래도 헤어진순간부턴 끝이라고 했으니까 참자참자 하는 다짐을 가지고 잘지내려고 노력했어요 이악물고 열심히 친구들과 추억도 만들고 공부도 열심히 했어요 그래도 생각은 나더라구요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덜 생각하고 미워하는마음도 사라지는것같았어요.. 그런데 어느날 페이스북 차단을 풀었던거에요 .. 하지만 친구는 끊겼구요 자꾸 들어가게 돼더라구요 .. 그 남자 페북을 보는데 여자친구랑 잘지내는거보니까 마음이 괜시리 아프고 나한테 했던것들 그 여자한테 하고있단거
생각하니까 정말 눈물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지금까지 잘견뎌왔는데 무너져 내렸어요 정말 그아이 페북 들어가고 왜 차단을 풀었을까 의미부여하면서 그런데 지인들에게 들려오는 소리가 저를 혼란스럽게 했어요 .. 지금여자친구 안좋아한다 .. 나를 못잊었다 헤어지고싶다 지금 현여친 꼴배기 싫다 이런소리들 말이에요 정말 기대감도 아니고 혼란스럽기만 했어요 하지만 그런말들과 다르게 페북이나 sns에서는 정말 다정다감한 커플이었구요 데이트도 잘하더라구요 내가 아직도 그 커플들 신경쓰고 있다는 것도 시간아깝다 다시 나를 위해 살자 라는다짐도 하고 그렇게 살다가 또 무너져 내리고 그러다가 제가 새로운 사람을 만났어요 .. 정말 첫만남 첫설렘은 이런거구나 새롭다 이런느낌? 그래서 전남친도 이런느낌이였겠구나 이생각도 들고 ... 그렇게 썸타다가 사귀게 돼었어요 .. 일주일을 사귀고 사랑해줄자신도ㅜ없고 마음이 가질않아 헤어지자했습니다.. 그런데 헤어지고 지인이 저에게 하는말 니가 남자친구 생겼을따
전남친이 너 남자친구 생기고 너랑 헤어진거 후회한다고 .. 자기도 현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저를
기다리겠다고 했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고 전남친과 사귀고 있는 여자애가 불쌍해보였어요 .. 제가 헤어지고 그 전남친은 제가 헤어진거 알고 또 여자친구와 여행을 가서 사진을
올리고 데이트하고 그러더라구요..ㅋㅋㅋㅋㅋ
뭐 남주긴 싫다 이런 이기적인 심보를 가진사람같아보였어요 정말 ㅋㅋㅋ 그런데 미운데 마음한켠엔 미워하고싶지않은 마음이 있네요.. 너무 복잡하고 조언과 이남자 심리 좀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