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편하다는남자

K2014.07.20
조회1,093
77일 사귀다 헤어졌습니다.
물론 남자친구는 50일정도부터 권태기였던거같구
전 77일동안 남친이권태기인거알면서 힘든티안내고 쭉 좋아했습니다. 그러다결국 차였습니다
영원할줄알았는데 역시 영원한건 없다는말이 맞는거같아요 헤어진지는 1달 다되가구요 같은학교 같은반입니다 그래서그런지 잊기가 더힘들고 다른여자랑노는거보면 화낼 입장도 안되지만 괜히 질투도 나고 화도나더라구요~ 근데 제가 헤어지고나서 5번정도 잡앗는데 다미안하다며 친구로지내는게더좋고 혼자가편하대요 그럴만도한게 간섭받는걸싫어하고 여자친구를3번밖에안사겨봐서 여자에 대해잘몰라요 그리고 제가 짧은반바지를입고오거나 그럴때 아무말없이 체육복으로 가려주고 바지내려주고 사람착각하게만들어요 그래서 정ㅇ도많고 잊으려해도잊혀지지안아서 기다리다가 결국 어제한번마지막으로 잡앗습니다 정말 구질구질하죠.. 근데 역시나 까엿어요 자기좋아하지말라햇지안냐고.. 자긴지금이더편하다고 지금우리사이가 더좋다고 여자친구없이혼자인게편하다고.. 대체 뭘까요 변명일까요 아니면 진짜진심일까요. 너무힘드네요 전아직너무좋은데.. 댓들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