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집근처에 있는 마트를 다녀왔어요.살꺼를 사고 아이스크림 코너에서 아이스크림을 고르는데 어떤 할머니가 계산대에서 계산하는 아줌마랑 싸우시는? 것 같더라고요.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언듯 보기에는 할머니가 며칠전에 5천원 주고 양산을 사갔는데 쓰다가 고장이 나니 교환을 하러 온거 같더라고요.계산직원이 말하는거 보니 사간지 족히 일주일은 넘어 보였어요.할머니가 참 개념이 없다고 느낀게 뭐냐면 계산원은 교환은 한번밖에 안된다 하는데 그 할머니는 계산원보고 10번이고 100번이고 쓰다가 고장나면 교환 해줘야 한답니다.계산원도 화가 났겠죠.이런식으로 할꺼면 차라리 환불 해가라고...아니 물건을 고장난 것을 사갔으면 달일날 오기 뭐하면 하루나 이틀 후엔 교환하러 왔어야지 본인이 실컷 쓰다가 고장 냈는지 애초부터 고장난걸 사갔는지 누가 알겠어요? 이런 사람들은 블랙 컨슈머로 지정해야 되는거 아닌가요?아직까지 고객이 무조건 왕인지 아나 봅니다.저 할머니 다른곳에선 저러지 않아야 할텐데... 36
오후에 마트 갔다가 이상한 할머니 봤어요.
오늘 오후에 집근처에 있는 마트를 다녀왔어요.
살꺼를 사고 아이스크림 코너에서 아이스크림을 고르는데 어떤 할머니가 계산대에서 계산하는 아줌마랑 싸우시는? 것 같더라고요.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언듯 보기에는 할머니가 며칠전에 5천원 주고 양산을 사갔는데 쓰다가 고장이 나니 교환을 하러 온거 같더라고요.
계산직원이 말하는거 보니 사간지 족히 일주일은 넘어 보였어요.
할머니가 참 개념이 없다고 느낀게 뭐냐면 계산원은 교환은 한번밖에 안된다 하는데 그 할머니는 계산원보고 10번이고 100번이고 쓰다가 고장나면 교환 해줘야 한답니다.
계산원도 화가 났겠죠.
이런식으로 할꺼면 차라리 환불 해가라고...
아니 물건을 고장난 것을 사갔으면 달일날 오기 뭐하면 하루나 이틀 후엔 교환하러 왔어야지 본인이 실컷 쓰다가 고장 냈는지 애초부터 고장난걸 사갔는지 누가 알겠어요?
이런 사람들은 블랙 컨슈머로 지정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아직까지 고객이 무조건 왕인지 아나 봅니다.
저 할머니 다른곳에선 저러지 않아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