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누나와 살고 있고 그 집 보증금에 신랑돈도 들어가 있어요. 9월초 계약 만료라 저희집 슬슬 구해야되니 나머지 돈 전세자금대출때문에 혼인신고도 빨리 했는데..
전부터 어머님께서 넌지시 그냥 지금 그 집에 사는게 어떠냐하시길래 농담인줄 알았어요. 집이 오래되기도했고 신랑이 살다 애먹은 적도 많아서 싫다했구요. 돈이 차이나는 문제도 아니라 저도 조금 더 깨끗한곳 알아보고 싶더라구요.
근데 부동산 돌아다니니까 8월말쯤 입주 계획이라니 너무 늦게 알아본다 하고 전세도 없고 저희는 조급해졌는데 어머님이 계속 그 집 입주자 구하고 알아보라셔서 그게 순서니까 그러려니 했어요. 근데 자꾸 저희가 못알아보게 하시고 어머님 본인께서 올라와서 같이 보자. 아님 누나랑 넷이보자. 괜찮은 곳 있어도 아직계약은 하지마라. 현재 집주인 통해서 다른곳 알아보겠다 하셔서 저희가 잘 알아보는데 굳이 왜 그러시나 불편한 마음도 들고 그랬는데 그냥 넘겼어요.
그러다 오늘 전화통화 하는데 또 집 안구해지면 그 집에 살아라 식의 말씀을 하셔서 좀 벙찌고 신랑도 짜증냈다 하더라구요.
이제와 드는 생각이 결국 그 동안 시간 끄신건가 느낌이 들었어요.. 주인이 집도 늦게 내놓았다 하시고..
왜그러시는지 도통 모르겠어서 이해가 안가요. 그 집에 꼭 살아야 하는 이유..
여기서 의문인건 전세계약날짜종료 지나도 입주자가 없으면 주인이 보증금 안주나요? 잘 몰라서..
돈 나오는 날짜라도 확실하면 저희가 알아보고 맘에드는집 가계약 걸어 잔금날짜 정하면 되는데 그것도 불투명하게 얘기 하셨다고..
혹시 신랑도 모르고있고 그 집담보로 뭔가 잡힌건가 별 생각이 다드는데 일단 저도 속상해서 울고 신랑도 중간에서 답답해하고 집 알아보는것도 중단되었어요. 집도 안나가고 날짜도 확실치 않으니 알아본들 무용지물이잖아요..
갑자기 누나도 그냥 본인이 집 따로 안구하고 혼자살긴 넓은 그 집에서 산다 했다네요.. 나머지 신랑 돈은 본인께서 대출해준다고.. 말도 안되죠. 이건 또 무슨 의미인지
도대체 왜..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속상한일이있어 글 남깁니다.
두서가 없어도 이해해 주세요.
원래 신혼집 구할때 시어머님과 같이 보러다니거나 구하나요?
저희는 사정이 있어 식 못하고 혼인신고 했구요.
부모님 도움 안받고 부족한 부분 대출로 합니다.
신랑이 누나와 살고 있고 그 집 보증금에 신랑돈도 들어가 있어요. 9월초 계약 만료라 저희집 슬슬 구해야되니 나머지 돈 전세자금대출때문에 혼인신고도 빨리 했는데..
전부터 어머님께서 넌지시 그냥 지금 그 집에 사는게 어떠냐하시길래 농담인줄 알았어요. 집이 오래되기도했고 신랑이 살다 애먹은 적도 많아서 싫다했구요. 돈이 차이나는 문제도 아니라 저도 조금 더 깨끗한곳 알아보고 싶더라구요.
근데 부동산 돌아다니니까 8월말쯤 입주 계획이라니 너무 늦게 알아본다 하고 전세도 없고 저희는 조급해졌는데 어머님이 계속 그 집 입주자 구하고 알아보라셔서 그게 순서니까 그러려니 했어요. 근데 자꾸 저희가 못알아보게 하시고 어머님 본인께서 올라와서 같이 보자. 아님 누나랑 넷이보자. 괜찮은 곳 있어도 아직계약은 하지마라. 현재 집주인 통해서 다른곳 알아보겠다 하셔서 저희가 잘 알아보는데 굳이 왜 그러시나 불편한 마음도 들고 그랬는데 그냥 넘겼어요.
그러다 오늘 전화통화 하는데 또 집 안구해지면 그 집에 살아라 식의 말씀을 하셔서 좀 벙찌고 신랑도 짜증냈다 하더라구요.
이제와 드는 생각이 결국 그 동안 시간 끄신건가 느낌이 들었어요.. 주인이 집도 늦게 내놓았다 하시고..
왜그러시는지 도통 모르겠어서 이해가 안가요. 그 집에 꼭 살아야 하는 이유..
여기서 의문인건 전세계약날짜종료 지나도 입주자가 없으면 주인이 보증금 안주나요? 잘 몰라서..
돈 나오는 날짜라도 확실하면 저희가 알아보고 맘에드는집 가계약 걸어 잔금날짜 정하면 되는데 그것도 불투명하게 얘기 하셨다고..
혹시 신랑도 모르고있고 그 집담보로 뭔가 잡힌건가 별 생각이 다드는데 일단 저도 속상해서 울고 신랑도 중간에서 답답해하고 집 알아보는것도 중단되었어요. 집도 안나가고 날짜도 확실치 않으니 알아본들 무용지물이잖아요..
갑자기 누나도 그냥 본인이 집 따로 안구하고 혼자살긴 넓은 그 집에서 산다 했다네요.. 나머지 신랑 돈은 본인께서 대출해준다고.. 말도 안되죠. 이건 또 무슨 의미인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