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헤어진 남자친구가 제일 친했던 친구랑 사겨요 헤어지고 그리워서 나한테 하는줄 알았던 상메 보고싶다 이게 나한테 하는 걸로 착각하고 같이 놀러갔던 곳 보면서추억 생각하고 있던 제가 너무 비참해져요 죽고싶고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요 모든 이별노래가 다 제 이야기같고 오년을 함께 했는데 이렇게 한순간에 떠날수도 있구나 싶고 무엇보다 제 자신이 너무 싫어져요 이제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지금은 죽고싶은 마음 뿐이에요
헤어진 남자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