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너무좋아하는 오빠가 있어요.
제가 많이 좋아했고. 지금도 전 변함이 없어요.
그래서 고백을했고. 사귀기로했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인데요
전 이혼녀입니다. 오빤 당연히 초혼이구요.
사귀면서도... 속이는거 같아서 어제 술한잔하고
고백을 했습니다. (사귄지3일째...)
욕먹을꺼 안다. 근데 마음이 불편해서 말을 해야할꺼같다.... 하면서도 말을 못하니까...
먼저 물어보더라구요. 결혼했었냐고.... 그래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순간 서로 말이없어지고..
오빤..... 왜 진작에 말하지않았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말했습니다.
무서웠다고. 너무 좋은데 그말하기가 너무 무서웠다.. 지금 말하게 되서 너무 미안하다고.. 어짜피 그때 말했더라도.. 달라지는건 없었을꺼라고...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시간을 좀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시간을 준다고했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어제랑 오늘..
오빠태도가 참 많이 다르네요. 연락안하고 잘 참고있는거 같긴한데...
맘이 너무 아파요.
이혼하고 한번도 후회한적없었는데... 이번에 첨으로 후회가 되네요...
남자분들.... 제가 많이 잘못한거 맞죠?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조언.... 부탁드려요...
남자분들의 생각이 필요해요.
제가 많이 좋아했고. 지금도 전 변함이 없어요.
그래서 고백을했고. 사귀기로했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인데요
전 이혼녀입니다. 오빤 당연히 초혼이구요.
사귀면서도... 속이는거 같아서 어제 술한잔하고
고백을 했습니다. (사귄지3일째...)
욕먹을꺼 안다. 근데 마음이 불편해서 말을 해야할꺼같다.... 하면서도 말을 못하니까...
먼저 물어보더라구요. 결혼했었냐고.... 그래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순간 서로 말이없어지고..
오빤..... 왜 진작에 말하지않았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말했습니다.
무서웠다고. 너무 좋은데 그말하기가 너무 무서웠다.. 지금 말하게 되서 너무 미안하다고.. 어짜피 그때 말했더라도.. 달라지는건 없었을꺼라고...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시간을 좀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시간을 준다고했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어제랑 오늘..
오빠태도가 참 많이 다르네요. 연락안하고 잘 참고있는거 같긴한데...
맘이 너무 아파요.
이혼하고 한번도 후회한적없었는데... 이번에 첨으로 후회가 되네요...
남자분들.... 제가 많이 잘못한거 맞죠?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