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글올렸었는데.. 한분을 이곳에서 만났습니다.. 자신있게 그당시 댓글대로 한번 만나보는거지 뭐 하고 만났습니다.. 역시나 우려했듯이 애프터 신청도 안오고 오히려 잘했던 연락도 끊겼습니다 이렇게 저는 자신감을 또 잃어가나봅니다.. 휴... 도대체 저를 사랑해줄 사람은, 제가 사랑하는 사람은 어디에 언제 어떻게! 나타날까요..?... 의기소침해집니다.1
휴..
한분을 이곳에서 만났습니다..
자신있게 그당시 댓글대로 한번 만나보는거지 뭐 하고 만났습니다..
역시나 우려했듯이 애프터 신청도 안오고
오히려 잘했던 연락도 끊겼습니다
이렇게 저는 자신감을 또 잃어가나봅니다..
휴... 도대체 저를 사랑해줄 사람은, 제가 사랑하는 사람은 어디에 언제 어떻게! 나타날까요..?...
의기소침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