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데 인기많은데 남자에 관심도 그닥 없어보이고 오래 솔로인 여자들잇잖아요 가끔 해석남여판에 올라오잖아요 왜 솔로일까요 하고 근데 거기에 온갖 추측들이 난무하긴 하는데 솔직히 그여자들이 남자만날 생각이 없는게 아니라 하도 너무많은 남자들이 대쉬하다보니 웬만한 남자는 성에 안차는 그런것인거같아요 어차피 이남자 아니여도 다른남자 더괜찮은남자 충분히 만날수잇고 또 한편으로는 남자면 진짜 웬만하면 다 자기한테 호감잇다는둥 이상형이라는둥 그러니까 흥미도 좀 떨어지고 그래서 오히려 이런애들은 자기한테 관심없어보이는 남자 만나면 좀 매력을 느끼죠 어 얘는 좀 다르네? 이러고 근데 또 이경우도 매력느끼는건 잠깐이죠 또 위와같은 난 이남자말고도 남자 많은데 라는 생각이 곧 들면서 미련이 사라지는 사실제가 절대 이쁜건 아닌데 희한하게 진짜 이쁘고 그런애들보다 절 조아하는 남자들이 많앗어요 진심 친구들이 넌 안이쁜데 인기많아서 신기하다하고..ㅋㅋㅋㅋㅋㅋ 제가 갑자기 인기가 생긴게 고등학교 올라갓을때부턴데 그전엔 진짜 남자 엄청 좋아햇거든요 지나가는 남자보고 와 잘생겻다 와 멋잇다 막 그러고 저는절대 남친 안생길줄알앗고 누구 좋아하면서 밤새 잠못자고 설레고 뒤척이고 근데 희한하게 나 좋다는 사람이 많아지니까 이젠 누가 나 좋다고하는게 설레지가않아요 소개팅을 해도 미팅을 해도 다들 애프터오고 다들 똑같은말 하고잇고 진짜 이러면 나쁜거지만 나한테 진심으로 연락하는 사람이라도 안중에도 없어지는..ㅠㅠ 저도모르게 잊어버리는 감정이 잘 안생기고 설렘이 잘 안생기니 연애도 그닥 안하고싶고 길가다 잘생긴남자 멋잇는남자 봐도 그냥 아 저사람은 저렇게 생겻구나 이러는.. 저처럼 안이쁜 여자도 이런마음 드는데 진짜 이뻐서 인기 폭발하는 여자들은 얼마나 더 그럴까요 이쁜데 인기많은데 외로워하고 우울해하는 여자들 심정이 뭔가 이해가 가는..ㅎㅎ 나중에 시간지나고나서 아 저런 그저그런 애들도 다 알콩달콩 연애 잘하는데 왜 나만 못할까 왜 남자들은 나를 찔러만볼까 하는데 좀더 생각해보면 나한테 진심으로 다가왓던 남자들한테 관심조차 주지 않아서 포기하고 떠나가게 만든건 저 자신이엇죠 후회가 되면서도 그렇다고 또 아무나 만나고싶지는 않은 욕심아닌 욕심.. 야밤에 잠이안와서 익명믿고 허세글 끄적끄적 324
이쁜데 남자관심 없어보이는 여자
이쁜데 인기많은데 남자에 관심도 그닥 없어보이고 오래 솔로인 여자들잇잖아요
가끔 해석남여판에 올라오잖아요 왜 솔로일까요 하고
근데 거기에 온갖 추측들이 난무하긴 하는데
솔직히 그여자들이 남자만날 생각이 없는게 아니라
하도 너무많은 남자들이 대쉬하다보니 웬만한 남자는 성에 안차는 그런것인거같아요
어차피 이남자 아니여도 다른남자 더괜찮은남자 충분히 만날수잇고
또 한편으로는 남자면 진짜 웬만하면 다 자기한테 호감잇다는둥 이상형이라는둥 그러니까 흥미도 좀 떨어지고
그래서 오히려 이런애들은 자기한테 관심없어보이는 남자 만나면 좀 매력을 느끼죠
어 얘는 좀 다르네? 이러고
근데 또 이경우도 매력느끼는건 잠깐이죠
또 위와같은 난 이남자말고도 남자 많은데 라는 생각이 곧 들면서 미련이 사라지는
사실제가 절대 이쁜건 아닌데 희한하게 진짜 이쁘고 그런애들보다 절 조아하는 남자들이 많앗어요
진심 친구들이 넌 안이쁜데 인기많아서 신기하다하고..ㅋㅋㅋㅋㅋㅋ
제가 갑자기 인기가 생긴게 고등학교 올라갓을때부턴데
그전엔 진짜 남자 엄청 좋아햇거든요
지나가는 남자보고 와 잘생겻다 와 멋잇다 막 그러고
저는절대 남친 안생길줄알앗고
누구 좋아하면서 밤새 잠못자고 설레고 뒤척이고
근데 희한하게 나 좋다는 사람이 많아지니까 이젠 누가 나 좋다고하는게 설레지가않아요
소개팅을 해도 미팅을 해도 다들 애프터오고 다들 똑같은말 하고잇고
진짜 이러면 나쁜거지만 나한테 진심으로 연락하는 사람이라도 안중에도 없어지는..ㅠㅠ 저도모르게 잊어버리는
감정이 잘 안생기고 설렘이 잘 안생기니 연애도 그닥 안하고싶고 길가다 잘생긴남자 멋잇는남자 봐도 그냥 아 저사람은 저렇게 생겻구나 이러는..
저처럼 안이쁜 여자도 이런마음 드는데 진짜 이뻐서 인기 폭발하는 여자들은 얼마나 더 그럴까요
이쁜데 인기많은데 외로워하고 우울해하는 여자들 심정이 뭔가 이해가 가는..ㅎㅎ
나중에 시간지나고나서 아 저런 그저그런 애들도 다 알콩달콩 연애 잘하는데 왜 나만 못할까 왜 남자들은 나를 찔러만볼까 하는데
좀더 생각해보면 나한테 진심으로 다가왓던 남자들한테 관심조차 주지 않아서 포기하고 떠나가게 만든건 저 자신이엇죠
후회가 되면서도 그렇다고 또 아무나 만나고싶지는 않은 욕심아닌 욕심..
야밤에 잠이안와서 익명믿고 허세글 끄적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