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잠이안오네요 형님과신랑1살차이구요.신랑하고아가씨2살차이납니다.전 신랑보다12살어리구요 여름휴가를 아가씨네하고같이가기로했는데 이삿날겹치고해서 저희는취소했습니다 이런저런일로 아가씨는 저희한테 서운한게 있었는데 시부모님 가게에와서 손님들있고 신랑보다 한살어린 고모부님이랑 밥을먹으면서 오빠 이리와봐 하더군요 .오빠가 가자마자 아가씨 틱틱대면서 처음부터 말을했고둘은밥먹고 오빠는 서서 얘기를듣고있고 계속 언성높이면서 얘기를하길래 참다못한제가 갔습니다 자기입장에선 오빠한테 서운한게있고 너무짜증나고 열이받아 감정을 억누르지못하고 한행동이라네요 저도 얘기했습니다 시부모님도계시고 가게에 손님도 계시고 자기남편하고밥먹으면서 오빠보고이리와라저리와라하는거기분나빴고 할말이 있었으면 밥다먹고 둘만 있는자리에서 얘기를 했어야했고오빠를 불렀으면 얼굴보고얘기를 하던가 사람 불러놓고 밥먹으면서 얘기를하길래 그건오빠를 떠나서 얘기할 상대에대한 예의가아닌것같다며 얘기를했더니 가르칠입장이안된다고하네요 저희 형님 전화해서 시누이랑 오빠랑 그런일있으면 며느리입장에선 한발물러나 있는게 당연하대요 예 맞아요 형님말이맞아요 제생각에도 근데 그건 아가씨랑 오빠랑둘이 있을때문제이고 아까 말한것처럼 시부모님왔다갔다하시고 손님계시고 자기남편하고 밥먹으면서사람불러놓고 밥먹으면서 얘기하는둥 마는둥 말할때마다 틱틱대면서 얘기를 하니 오빠를 대하는 태도가 안좋다고 생각해요. 그건 오빠를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만약 제자식들이 이런상황이라면 전 둘째를 혼냈을꺼에요.제가 잘못한건가요?이상황에선 며느리입장에서 한마디 말 못하는게 당연한건가요?형님은 이래서 친구들만나면 시댁시댁하면서 욕하는거라고 얘기를하는데 전차라리 뒤에서 욕안할래요 앞에서 물어보고싶네요 제가잘못한행동인지 그리고 가르치려말한게아니라 자기가오빠한테기분나쁜게있어서 그랬던거라고얘기해서 저도 아가씨가 오빠한테 그런행동한거에 기분나빴다는걸얘기했을뿐이거든요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정말 이상황에서 제가 빠져있어야되는게 맞는말인지 ...저번에도 아가씨랑 이런 비슷한일로 항상 다투면 쪼르르 시어머니이나 형님한테 울면서 전화하네요 전 아가씨입장생각해서 같이 있는자리에서 얘기를 하려고하는데(한사람이 없다보면 말이라는게 이상하게 바뀌어 말할수가 있으니까요)아가씨는 먼저 얘기해서 어떻게 얘기를 하는진 모르겠지만 항상 시어머니나 형님한테 전화가오네요 제가잘못한거라고...저번에 있었던일도 제가 잘못했다 했어요 어차피 시댁식구들하고 싸워봤자 저만손해이니까요 근데 제가이번일은 백번 천번 내잘못이다 내잘못이다 생각을해봐도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아서요 정말 제가 잘못한 행동인가요 ??전 시누이한테 어떤 말이든 말할 입장이 안되는건가요 ??제가 아가씨 입장에서도 나이어린사람이 저한테 이런얘기하는건 기분이야 나빴겠죠하지만 평소에 여기저기 같이다니면서 친하게 지냈고 가까이 지내면서 그만큼 자주만났고저도 할말을 했을뿐이거든요 ㅠㅠ요즘 며느리 옛날처럼 당하고만 살진 않잖아요전 제가 잘못한건 인정하는 스타일이고 금방 풀라고 먼저 화해하려고 노력해요근데 이번만큼은 제가 잘못한게 없는것 같거든요 ㅠㅠ 2
조언좀 해주세요
답답해서 잠이안오네요
형님과신랑1살차이구요.신랑하고아가씨2살차이납니다.
전 신랑보다12살어리구요
여름휴가를 아가씨네하고같이가기로했는데
이삿날겹치고해서 저희는취소했습니다
이런저런일로 아가씨는 저희한테 서운한게
있었는데 시부모님 가게에와서 손님들있고
신랑보다 한살어린 고모부님이랑 밥을먹으면서
오빠 이리와봐 하더군요 .
오빠가 가자마자 아가씨 틱틱대면서 처음부터 말을했고
둘은밥먹고 오빠는 서서 얘기를듣고있고
계속 언성높이면서 얘기를하길래
참다못한제가 갔습니다
자기입장에선 오빠한테 서운한게있고
너무짜증나고 열이받아 감정을 억누르지못하고
한행동이라네요
저도 얘기했습니다 시부모님도계시고
가게에 손님도 계시고 자기남편하고밥먹으면서
오빠보고이리와라저리와라하는거기분나빴고
할말이 있었으면 밥다먹고 둘만 있는자리에서 얘기를 했어야했고
오빠를 불렀으면 얼굴보고얘기를 하던가
사람 불러놓고 밥먹으면서 얘기를하길래 그건오빠를 떠나서 얘기할 상대에대한
예의가아닌것같다며 얘기를했더니
가르칠입장이안된다고하네요
저희 형님 전화해서 시누이랑 오빠랑 그런일있으면
며느리입장에선 한발물러나 있는게 당연하대요
예 맞아요 형님말이맞아요 제생각에도
근데 그건 아가씨랑 오빠랑둘이 있을때문제이고
아까 말한것처럼 시부모님왔다갔다하시고 손님계시고 자기남편하고 밥먹으면서사람불러놓고
밥먹으면서 얘기하는둥 마는둥 말할때마다 틱틱대면서 얘기를 하니 오빠를 대하는 태도가 안좋다고 생각해요. 그건 오빠를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만약 제자식들이 이런상황이라면 전 둘째를 혼냈을꺼에요.
제가 잘못한건가요?이상황에선 며느리입장에서
한마디 말 못하는게 당연한건가요?
형님은 이래서 친구들만나면 시댁시댁하면서
욕하는거라고 얘기를하는데
전차라리 뒤에서 욕안할래요
앞에서 물어보고싶네요 제가잘못한행동인지
그리고 가르치려말한게아니라 자기가오빠한테기분나쁜게있어서 그랬던거라고얘기해서
저도 아가씨가 오빠한테 그런행동한거에 기분나빴다는걸얘기했을뿐이거든요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정말 이상황에서 제가 빠져있어야되는게 맞는말인지 ...
저번에도 아가씨랑 이런 비슷한일로 항상 다투면 쪼르르 시어머니이나 형님한테
울면서 전화하네요 전 아가씨입장생각해서 같이 있는자리에서 얘기를 하려고하는데
(한사람이 없다보면 말이라는게 이상하게 바뀌어 말할수가 있으니까요)
아가씨는 먼저 얘기해서 어떻게 얘기를 하는진 모르겠지만 항상 시어머니나
형님한테 전화가오네요 제가잘못한거라고...
저번에 있었던일도 제가 잘못했다 했어요 어차피 시댁식구들하고 싸워봤자 저만
손해이니까요 근데 제가이번일은 백번 천번 내잘못이다 내잘못이다 생각을해봐도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아서요 정말 제가 잘못한 행동인가요 ??
전 시누이한테 어떤 말이든 말할 입장이 안되는건가요 ??
제가 아가씨 입장에서도 나이어린사람이 저한테 이런얘기하는건 기분이야 나빴겠죠
하지만 평소에 여기저기 같이다니면서 친하게 지냈고 가까이 지내면서 그만큼 자주만났고
저도 할말을 했을뿐이거든요 ㅠㅠ
요즘 며느리 옛날처럼 당하고만 살진 않잖아요
전 제가 잘못한건 인정하는 스타일이고 금방 풀라고 먼저 화해하려고 노력해요
근데 이번만큼은 제가 잘못한게 없는것 같거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