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일년 반됐습니다.아버님과 어머님 남푠 중2때 이혼하셔서 혼자사시고, 아버님은 재혼하셨어요.
발단은 시댁 안부전화입니다. 왜케 시댁은 전화에 집착하실까요..
저희 집은 시댁 친정 중간위치입니다. 출장이 잦은 남편 직업 특성상 매주는 아니더라도 꼭 많으면 한달에 세번 혹은 한달에 한번 평균적으로 갑니다.
결혼전 시댁에서 집 해줄돈두 여유치 않아 아버님 3천 어머니 4천, 그리고 남편 퇴직금 1천 당겨 받고,
저희집에서 약 4천 혼수 별도 해서 결혼을 했습니다. 어머니도 가지고 계신 돈이 없으셔서 당시 살고 계시던 집 전세주고 그 전세 자금으로 다른 곳에 전세로 들어가 사셨어요. 제 탓은 아니지만 괜히제가 미안해지더군요. 홀로 계시니깐 안쓰러워서 가끔 옷두 사입으시라고 용돈두 드리고 명절 생일 이런건 기본이죠. 하나하나 나열하자면 명절때 받은 모든것 다 가져다 드리고 화장품 제가 선물받은거 다 가져다 드렸어요. 다 고가입니다.다해드리고,,자주 찾아뵙고 어머니 돈없으시니깐 밥 사드리고 돈 거의 못쓰게 했죠. 이번해에 어머니 전세 만기가 돼서 신축빌라로 이사가시게 됏어요.
전세자금에 융자 받으셨다구 하시더라구요.저한테 말하기 어려우셨는지 남편한테 돈 좀 보태줄수있냐구 물으시더래요. 사실 저희도 전세살고 다행히 집주인이 올려달라고하지 않아서 천만다행 차 대출에 집 대출 빠듯합니다. 그래서 남편이 청약적금 깬거 이백정도 보태드렸죠.저는요..합리화가 아니구..제 화장대 가면 엄마꺼 샘플 뺏어온거 그게 다에요. 화장품 안삽니다. 옷두 잘 안사구 싸구려 인터넷 삼사만원짜리 입고 다닙니다. 쌀 반찬 기타 부스러기 양념 다 엄마한테 달라고하고,
저 말라서 추위 많이 탑니다. 결혼전에 하도 집에서 절약 하시는 부모님 탓에 추위에 떨며 지내고,결혼후에는 그러지말아야지..햇는데.. 아껴야지 함서 보일러도 잘 안틀고 살았어요.남편과 저는 같은 회사 다녀요. 저도 직장생활하는데. 저도 영업부라 바쁘고 전화 많이 받습니다.일에 치이고 스트레스 짱입니다. 남편도 인정하니깐요. 저는 그래도 남편이 출장이 많으니깐 요리는 못해두 따뜻한밥 해줍니다.라면 어머니랑 살때 어머니도 일하시니깐 머 바쁘셔서 그랬겠지만 자주 먹어서 그런거 될수 있음 안먹일려고하고 아니 안먹입니다.힘들어도 조미료 이런거 신경써서 식사 준비합니다. 남편이랑 같이 퇴근하면 요새는 머 도와줄까 물어보지만 전에는 핸폰 게임, 티비 빨래도 안걷고 , 전 결혼전에 울며불며 매달리고, 꼼꼼하고 세심하길래 넘 잘했죠..근데 속았네요.요새는 머 한번 욱하니 달라지더군요. 며느리 살라고 열심히 살라고 발버둥치고 사는데..어머니요.. 나이 아주 젊으십니다. 제가 35인데 남편과 동갑 이니 54세입니다. 아직 젊으시자나요. 열심히 사시면 되자나요.어머니 할 것 다하십니다. 눈썹 붙이고, 메니큐어 가끔 받으시고,신발장에 신발? 저의 세배가 머야 다섯배도 넘고,, 십만원짜리 향수 향수사는거 돈아까워서 비싸서 테스터 산다구 ㅋㅋ 테스터가 싼줄아나? 그래도 돈십만원 그거 제가 보기엔 사치품이거든요..차라리 먹는거나 사드시고 몸챙기시면 암말 안해요.저는 어렸을때부터 저희 엄마랑 아버지 자식들 힘들게 안하시려고 열심히 사셨어요. 시어머니 부모님뻘이에요. 저희 부모님은.70세가 두분다 넘으셨으니..막내로 자라서 사실 고생안했습니다. 꼭 사고싶은건 사고 그렇게 어렵게 자라진 않았으니깐요. 며칠전 어머니 이사하셨죠. 회사에서 토익성적 제출하라고 공부해야했지만 남편혼자 가게하려다 그게 아닌거 같아 가서 10시에 가서 밤 10시에 왔습니다. 그리고 2주가 지나서 어머니 남편한테 이사가고 이주동안 전화한통 안한다구 서운했다고 하시네요. 네 맞아요. 사실 저 전화 잘 안합니다.근데 자주 찾아가자나요.신랑이요? 우리집 신경도 안씁니다. 전화 한번 안해요. 이러한 건으로 몇번 싸웠습니다. 혼자계시는게 머 그렇게 대단한일이라고 저 남편이랑 결혼하고 나서 일년 반중에 일년만 같이 지낸다 싶을 정도로 출장 많아요. 그때마다 저도 혼자고 어머니 저한테 밥은 잘 챙겨먹냐고 전화한통 없으십니다.우리 부모님은 남편전화안해두 출장 많으니, 그냥 궁금하다 싶으시면 직접 전화해서 몸조심하게 딱 이말만 하십니다.전 남편한테 그런거가지고 투정 안부리고 불만 갖지 않습니다.. 힘드니까요. 그냥 가끔 나 심심하다 입에서 단내나겟어. 이정도입니다.시아버지요? 결혼전에 그 삼천 보태주는걸로 갖은 생색 다 내시고 남편 맘고생하게 만들고 벤츠타고 골프매일 치고 자식한테 삼천이라니요.기분좋게 줬음 말두 안해요. 말하자면 정말 깁니다.그럼서 전화를 자주하네 안하네 그 새아줌마는 전화안한다구 삐치시고 결국 아버님도 삐치심.그럼 며느리 대접이나 해준줄아세요? 원래 며느리 생일 시어머니가 챙기는 겁니다 첫생일은요. 근데 까먹으셨데요. 그럼서 처음에는 미안하다고하심서 상품권이랑 밥 사주시더라구요.다음생일에는 밥 해줄게 이러시더니 또 까먹으시고 이사핑계로 바쁘셔서 또 기억도 못하고 잊으셨답니다. 제생일 국경일이라 까먹기 힘들거든요? 누가 밥상차려달래요? 전화한통두 없으시네요. 그 새아줌마는 생일 선물이라고 쓰던 방석 주는데 확 뒤집을려다 참았어요. 그거 되게 자존심상하는거거든요.명절음식이런건 안해두 시댁두곳이라 설겆이 꼭해요. 그릇이 좀많은줄아세요? 저희포함 네식군데 그릇이 40개.두곳하면 거의 60개되겠네요.시댁두 시댁거기서 끝이아니구 남편 외할먼네바로가서 시간 많이까먹죠. 그런거죠.. 명절에도 시댁 두 곳가면 저희집 저녁에 갑니다.전화안했다구 서운했다는 말을 남편한테 햇단말에 짜증이 나서 남편과싸우고 시어머니테 카톡보냈어요.그간의 남편 행동 글구 저도 형편되는 대로 어머니 더 챙기고 우리집보다 더 찾아뵈었다고 남편이 그런걸 모르는거같아 넘 괘씸하고 반감생긴다고.사실 어머니좀 아세요란뜻도 내포되어있죠. 이렇게하면 결혼생활유지하기 힘들다고 사사건건 머가 못마땅해서 서운하니머하니 전화빼고 할도리 다해요.생신이면 생신상 다 차려드렸고.지금이 무슨 조선시대인줄아나..그렇게 보냈더니 남편한테 한단말이 니가 바람을 피웠냐 때리길했냐..이러신거같은데 이게 말이야 방구야!!!남편은 절대 그런말 하는 사람아니거둔요. 저는 바람피웠어요?때렸어요? 밥을 안차려줫어요?시댁에 안가길햇어요? 술이나 먹고다니고 사치가 심하길해요?정말 해도해도 넘하는거아니에요? 나같음 열심히 살려는 며느리 기특하겠어요.헛돈안쓰고 누군 좋은거 모르고 듣는 귀없나? 아가씨도 마찬가지 밥한번 산적없어요. 싸가지 철딱서니없고 지가사는거두아님서 머먹고싶다 정말 확 때려주고 싶죠.나이가 저랑 한살차이..멋부릴거 다부리고. 바둑알끼고..참 머리에 머가 들었는지 몰겠네요.차샀다고 기름값하라고 돈준적이있나..오만원이라도 그거 줘도 어머니 쓰시라고 말릴 저지만 그거 기분인거거든요.당연하단듯이.. 시아버님 사랑은 며느리라는데 ..참 자기 생활 자기 기분만중요하니..그러니 자식도 부인도 버리고 돈많은 여자랑 살겟죠.남편히 결혼전에 하도 엄마가 아버지테 돈돈돈이야기해서 싫다는말을 한적이 있어요. 그말이 넘 안쓰러워서 돈 많이 벌어오라도 안합니다. 건강만하라고
주말에도 일하면 전 그런돈 필요없다고하는 접니다. 저도 남편만큼 벌어요.그리고 내가 아끼면돼 살았는데 이 더러운 기분은 멉니까? 남편은 언젠가 너두 네일도 하고 화장품도 사 이러는데 주겨버리고 싶더군요.네일이 좀비싸? 화장품? 아.진짜. 누군 살줄몰라서 안사나..예물이라도 좋은거해줫음 말두 안해 오백두 안들고선..저도 따지자면 많아요..그러나..어머니 형편이 저런데 하면서 넘겼더니. 절 아주 바보 취급하시네요. 내가 무슨 하자있는여자야? 어케 어른이 되가지고 철이 없으실까요. 양쪽다..어떻게 해야하나요? 시어머님이 머라하시면. 근데 저 카톡보낸거 후회안해요.
짜증 나는 시댁이요.
월욜아침부터..지난일을 생각하니..울화가 치미네요.
제가 시댁일로 글을 쓰게 될줄이야. 첨올려보내요.객관적인 입장에서 댓글 부탁드려요.
결혼 일년 반됐습니다.아버님과 어머님 남푠 중2때 이혼하셔서 혼자사시고, 아버님은 재혼하셨어요.
발단은 시댁 안부전화입니다. 왜케 시댁은 전화에 집착하실까요..
저희 집은 시댁 친정 중간위치입니다. 출장이 잦은 남편 직업 특성상 매주는 아니더라도 꼭 많으면 한달에 세번 혹은 한달에 한번 평균적으로 갑니다.
결혼전 시댁에서 집 해줄돈두 여유치 않아 아버님 3천 어머니 4천, 그리고 남편 퇴직금 1천 당겨 받고,
저희집에서 약 4천 혼수 별도 해서 결혼을 했습니다. 어머니도 가지고 계신 돈이 없으셔서 당시 살고 계시던 집 전세주고 그 전세 자금으로 다른 곳에 전세로 들어가 사셨어요. 제 탓은 아니지만 괜히제가 미안해지더군요. 홀로 계시니깐 안쓰러워서 가끔 옷두 사입으시라고 용돈두 드리고 명절 생일 이런건 기본이죠. 하나하나 나열하자면 명절때 받은 모든것 다 가져다 드리고 화장품 제가 선물받은거 다 가져다 드렸어요. 다 고가입니다.다해드리고,,자주 찾아뵙고 어머니 돈없으시니깐 밥 사드리고 돈 거의 못쓰게 했죠. 이번해에 어머니 전세 만기가 돼서 신축빌라로 이사가시게 됏어요.
전세자금에 융자 받으셨다구 하시더라구요.저한테 말하기 어려우셨는지 남편한테 돈 좀 보태줄수있냐구 물으시더래요. 사실 저희도 전세살고 다행히 집주인이 올려달라고하지 않아서 천만다행 차 대출에 집 대출 빠듯합니다. 그래서 남편이 청약적금 깬거 이백정도 보태드렸죠.저는요..합리화가 아니구..제 화장대 가면 엄마꺼 샘플 뺏어온거 그게 다에요. 화장품 안삽니다. 옷두 잘 안사구 싸구려 인터넷 삼사만원짜리 입고 다닙니다. 쌀 반찬 기타 부스러기 양념 다 엄마한테 달라고하고,
저 말라서 추위 많이 탑니다. 결혼전에 하도 집에서 절약 하시는 부모님 탓에 추위에 떨며 지내고,결혼후에는 그러지말아야지..햇는데.. 아껴야지 함서 보일러도 잘 안틀고 살았어요.남편과 저는 같은 회사 다녀요. 저도 직장생활하는데. 저도 영업부라 바쁘고 전화 많이 받습니다.일에 치이고 스트레스 짱입니다. 남편도 인정하니깐요. 저는 그래도 남편이 출장이 많으니깐 요리는 못해두 따뜻한밥 해줍니다.라면 어머니랑 살때 어머니도 일하시니깐 머 바쁘셔서 그랬겠지만 자주 먹어서 그런거 될수 있음 안먹일려고하고 아니 안먹입니다.힘들어도 조미료 이런거 신경써서 식사 준비합니다. 남편이랑 같이 퇴근하면 요새는 머 도와줄까 물어보지만 전에는 핸폰 게임, 티비 빨래도 안걷고 , 전 결혼전에 울며불며 매달리고, 꼼꼼하고 세심하길래 넘 잘했죠..근데 속았네요.요새는 머 한번 욱하니 달라지더군요. 며느리 살라고 열심히 살라고 발버둥치고 사는데..어머니요.. 나이 아주 젊으십니다. 제가 35인데 남편과 동갑 이니 54세입니다. 아직 젊으시자나요. 열심히 사시면 되자나요.어머니 할 것 다하십니다. 눈썹 붙이고, 메니큐어 가끔 받으시고,신발장에 신발? 저의 세배가 머야 다섯배도 넘고,, 십만원짜리 향수 향수사는거 돈아까워서 비싸서 테스터 산다구 ㅋㅋ 테스터가 싼줄아나? 그래도 돈십만원 그거 제가 보기엔 사치품이거든요..차라리 먹는거나 사드시고 몸챙기시면 암말 안해요.저는 어렸을때부터 저희 엄마랑 아버지 자식들 힘들게 안하시려고 열심히 사셨어요. 시어머니 부모님뻘이에요. 저희 부모님은.70세가 두분다 넘으셨으니..막내로 자라서 사실 고생안했습니다. 꼭 사고싶은건 사고 그렇게 어렵게 자라진 않았으니깐요. 며칠전 어머니 이사하셨죠. 회사에서 토익성적 제출하라고 공부해야했지만 남편혼자 가게하려다 그게 아닌거 같아 가서 10시에 가서 밤 10시에 왔습니다. 그리고 2주가 지나서 어머니 남편한테 이사가고 이주동안 전화한통 안한다구 서운했다고 하시네요. 네 맞아요. 사실 저 전화 잘 안합니다.근데 자주 찾아가자나요.신랑이요? 우리집 신경도 안씁니다. 전화 한번 안해요. 이러한 건으로 몇번 싸웠습니다. 혼자계시는게 머 그렇게 대단한일이라고 저 남편이랑 결혼하고 나서 일년 반중에 일년만 같이 지낸다 싶을 정도로 출장 많아요. 그때마다 저도 혼자고 어머니 저한테 밥은 잘 챙겨먹냐고 전화한통 없으십니다.우리 부모님은 남편전화안해두 출장 많으니, 그냥 궁금하다 싶으시면 직접 전화해서 몸조심하게 딱 이말만 하십니다.전 남편한테 그런거가지고 투정 안부리고 불만 갖지 않습니다.. 힘드니까요. 그냥 가끔 나 심심하다 입에서 단내나겟어. 이정도입니다.시아버지요? 결혼전에 그 삼천 보태주는걸로 갖은 생색 다 내시고 남편 맘고생하게 만들고 벤츠타고 골프매일 치고 자식한테 삼천이라니요.기분좋게 줬음 말두 안해요. 말하자면 정말 깁니다.그럼서 전화를 자주하네 안하네 그 새아줌마는 전화안한다구 삐치시고 결국 아버님도 삐치심.그럼 며느리 대접이나 해준줄아세요? 원래 며느리 생일 시어머니가 챙기는 겁니다 첫생일은요. 근데 까먹으셨데요. 그럼서 처음에는 미안하다고하심서 상품권이랑 밥 사주시더라구요.다음생일에는 밥 해줄게 이러시더니 또 까먹으시고 이사핑계로 바쁘셔서 또 기억도 못하고 잊으셨답니다. 제생일 국경일이라 까먹기 힘들거든요? 누가 밥상차려달래요? 전화한통두 없으시네요. 그 새아줌마는 생일 선물이라고 쓰던 방석 주는데 확 뒤집을려다 참았어요. 그거 되게 자존심상하는거거든요.명절음식이런건 안해두 시댁두곳이라 설겆이 꼭해요. 그릇이 좀많은줄아세요? 저희포함 네식군데 그릇이 40개.두곳하면 거의 60개되겠네요.시댁두 시댁거기서 끝이아니구 남편 외할먼네바로가서 시간 많이까먹죠. 그런거죠.. 명절에도 시댁 두 곳가면 저희집 저녁에 갑니다.전화안했다구 서운했다는 말을 남편한테 햇단말에 짜증이 나서 남편과싸우고 시어머니테 카톡보냈어요.그간의 남편 행동 글구 저도 형편되는 대로 어머니 더 챙기고 우리집보다 더 찾아뵈었다고 남편이 그런걸 모르는거같아 넘 괘씸하고 반감생긴다고.사실 어머니좀 아세요란뜻도 내포되어있죠. 이렇게하면 결혼생활유지하기 힘들다고 사사건건 머가 못마땅해서 서운하니머하니 전화빼고 할도리 다해요.생신이면 생신상 다 차려드렸고.지금이 무슨 조선시대인줄아나..그렇게 보냈더니 남편한테 한단말이 니가 바람을 피웠냐 때리길했냐..이러신거같은데 이게 말이야 방구야!!!남편은 절대 그런말 하는 사람아니거둔요. 저는 바람피웠어요?때렸어요? 밥을 안차려줫어요?시댁에 안가길햇어요? 술이나 먹고다니고 사치가 심하길해요?정말 해도해도 넘하는거아니에요? 나같음 열심히 살려는 며느리 기특하겠어요.헛돈안쓰고 누군 좋은거 모르고 듣는 귀없나? 아가씨도 마찬가지 밥한번 산적없어요. 싸가지 철딱서니없고 지가사는거두아님서 머먹고싶다 정말 확 때려주고 싶죠.나이가 저랑 한살차이..멋부릴거 다부리고. 바둑알끼고..참 머리에 머가 들었는지 몰겠네요.차샀다고 기름값하라고 돈준적이있나..오만원이라도 그거 줘도 어머니 쓰시라고 말릴 저지만 그거 기분인거거든요.당연하단듯이.. 시아버님 사랑은 며느리라는데 ..참 자기 생활 자기 기분만중요하니..그러니 자식도 부인도 버리고 돈많은 여자랑 살겟죠.남편히 결혼전에 하도 엄마가 아버지테 돈돈돈이야기해서 싫다는말을 한적이 있어요. 그말이 넘 안쓰러워서 돈 많이 벌어오라도 안합니다. 건강만하라고
주말에도 일하면 전 그런돈 필요없다고하는 접니다. 저도 남편만큼 벌어요.그리고 내가 아끼면돼 살았는데 이 더러운 기분은 멉니까? 남편은 언젠가 너두 네일도 하고 화장품도 사 이러는데 주겨버리고 싶더군요.네일이 좀비싸? 화장품? 아.진짜. 누군 살줄몰라서 안사나..예물이라도 좋은거해줫음 말두 안해 오백두 안들고선..저도 따지자면 많아요..그러나..어머니 형편이 저런데 하면서 넘겼더니. 절 아주 바보 취급하시네요. 내가 무슨 하자있는여자야? 어케 어른이 되가지고 철이 없으실까요. 양쪽다..어떻게 해야하나요? 시어머님이 머라하시면. 근데 저 카톡보낸거 후회안해요.
돈같은거 필요없어요. 자꾸 해주길 바라지말고 냅뒀으면 좋겟네요. 머 사사건건 일일이 서운하네마네..막말로 받은게 있어야 해주고 싶은게 있지만.전 안받았어두 도리 다했어요.사람은 생각하는게 똑같아요. .우리엄마가 이사실을 알면 얼마나 속상할까요? 귀하게 키웠는데 며느리 대접도 못받고..
넘 길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