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휴가는 발리로 다녀왔습니다 ^^ 처음으로 풀빌라 예약해서 다녀왔는데 신혼여행으로도 못가본 발리를 풀빌라 까지 이용해서 다녀오니 신혼여행보다 훨씬 로멘틱 하게 즐기다 올 수 있었습니다 ㅎㅎ 발리에 가면 관광으로 울루와뚜 절벽에 있는 사원을 꼭 다녀오시는 걸 추천해 드릴께요~ 해발 75m 절벽위에 있는 사원으로 멋진 경치가 최고였습니다 ㅎㅎ 절벽을 다라 쭉 따라걸을 수 있고발리 해안도 구경할 수 있고~ 울루와뚜가 돌위의 사원이라는 뜻이라고 하더라고요~ 힌두사원은 처음 가봤는데 분위기도 좋았고~ ^^ 발리 놀러가서 풀빌라에서 자유시간을 보내고 선택 관광으로는 울루와뚜 다녀오고 래프팅만 즐겼거든요~ ㅎㅎ 오랜만에 휴가라 푹 쉬고 정말 힐링 하고 왔는데~ 래프팅은 사진기를 안가져가서 못찍었고 ^^; 울루와뚜 사원 다녀온 사진 몇장만 보여드릴께요~!
우리나라에 있는 절이랑 비교하면 분위기가 많이 달랐어요~
그런데도 신기하게 기와가 있었다는 ㅎㅎ 나무가 우거진 곳에 있었는데도
뭔가 차분하고 깔끔하게 지어져 있는 사원의 건물들 때문에 정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
울루와뚜 사원을 다닐때에는 사원 입장 전에 소지품을 다 맞기고 들어갔어요~
가이드 분의 안내에 따라 팔찌 목걸이 귀걸이 선그라스 등등
그 이유는 바로 원숭이 때문이었어요~!!
요 조금한 원숭이들이 울루와뚜 사원에서 소매치기로 악명이 높다는...
다니시면서 몸에 걸치고 있는 것들은 다 뺏어서 도망간다고 하더라고요!
관광객들이 너무 많이 와서 적응을 한 것인지 아니면 원래 겁이 없는 건지 ㅎㅎ
바나나를 줘도 와서 받아먹고 과자도 잘 받아먹더라고요 ㅎㅎ
다니면서 어떤 원숭이가 어린아이가 쫓아다니는데 막 피해다녀서 겁이 많은 원숭이도 있나~ 살펴봤었는데 알고보니 아이의 슬리퍼를 뺏어서 요리조리 약올리고 있는 중이었다는... ㅋㅋㅋ
사원을 따라 걸으면서 볼 수 있는 멋진 인도양의 모습~ 경치가 정말 너무 멋있었습니다 ^^
우리나라에도 이런 멋진 곳이 있을까요~? ㅎㅎ
발리 여행을 와서 휴양 즐기는 것도 행복했는데
울루와뚜 사원 관광을 하는 일정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고 올 수 있었어요 ㅎㅎ
울루와뚜 절벽사원을 입장할때는 노란색 띠 아니면 보라색 천을 받아서 두르고 입장해야해요~
여자는 보라색 천을 두르고 남자는 노란띠를 두른다고 하던데 제가 보기에는 아랫도리가 짧으면 천을, 길면 띠를 두르고 입장하는 것 같았어요 ㅎㅎ
절벽을 따라 굽이굽이 걸어가야하는 코스였는데도 이처럼 길이 잘 나있어서 편하게 구경하고 올 수 있었어요 ㅎㅎ 오전에 레프팅을 하고 오후에 울루와뚜를 갔는데 날씨도 좋고 오후의 울루와두 사원이 햇빛을 받아 정말 멋진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
저는 발리 풀빌라를 까유라자를 이용해서 다녀왓어요~ 발리 풀빌라 가격이 상당했는데 신혼여행도 아니고... 초호화로 다녀올 필요는 없어서 중상급으로 알아보고 다녀왔는데 모던한 느낌의 풀빌라로 괜찮더라고요~ 스미냑지역에 있어서 더 좋기도 했고 ^^ 은지원 여행사 이용했는데 선택 관광 진행도 편하게 할 수 있고 특전도 좋아서 정말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ㅎㅎ 가끔씩 이렇게 기분내서 휴양지 다녀오는 것도 정말 좋더라고요 ㅎㅎ 올 여름 휴가를 너무 꿈같이 잘 다녀와서 ㅎㅎ 앞으로 매년 가고 싶으질 것 같은데 열심히 돈 벌어야겠어요! ㅎㅎㅎ
발리 울루와뚜 절벽사원 다녀왔어요 ^^
처음으로 풀빌라 예약해서 다녀왔는데 신혼여행으로도 못가본 발리를 풀빌라 까지 이용해서 다녀오니 신혼여행보다 훨씬 로멘틱 하게 즐기다 올 수 있었습니다 ㅎㅎ
발리에 가면 관광으로 울루와뚜 절벽에 있는 사원을 꼭 다녀오시는 걸 추천해 드릴께요~ 해발 75m 절벽위에 있는 사원으로 멋진 경치가 최고였습니다 ㅎㅎ 절벽을 다라 쭉 따라걸을 수 있고발리 해안도 구경할 수 있고~ 울루와뚜가 돌위의 사원이라는 뜻이라고 하더라고요~ 힌두사원은 처음 가봤는데 분위기도 좋았고~ ^^ 발리 놀러가서 풀빌라에서 자유시간을 보내고 선택 관광으로는 울루와뚜 다녀오고 래프팅만 즐겼거든요~ ㅎㅎ 오랜만에 휴가라 푹 쉬고 정말 힐링 하고 왔는데~ 래프팅은 사진기를 안가져가서 못찍었고 ^^; 울루와뚜 사원 다녀온 사진 몇장만 보여드릴께요~!
우리나라에 있는 절이랑 비교하면 분위기가 많이 달랐어요~
그런데도 신기하게 기와가 있었다는 ㅎㅎ 나무가 우거진 곳에 있었는데도
뭔가 차분하고 깔끔하게 지어져 있는 사원의 건물들 때문에 정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
울루와뚜 사원을 다닐때에는 사원 입장 전에 소지품을 다 맞기고 들어갔어요~
가이드 분의 안내에 따라 팔찌 목걸이 귀걸이 선그라스 등등
그 이유는 바로 원숭이 때문이었어요~!!
요 조금한 원숭이들이 울루와뚜 사원에서 소매치기로 악명이 높다는...
다니시면서 몸에 걸치고 있는 것들은 다 뺏어서 도망간다고 하더라고요!
관광객들이 너무 많이 와서 적응을 한 것인지 아니면 원래 겁이 없는 건지 ㅎㅎ
바나나를 줘도 와서 받아먹고 과자도 잘 받아먹더라고요 ㅎㅎ
다니면서 어떤 원숭이가 어린아이가 쫓아다니는데 막 피해다녀서 겁이 많은 원숭이도 있나~ 살펴봤었는데 알고보니 아이의 슬리퍼를 뺏어서 요리조리 약올리고 있는 중이었다는... ㅋㅋㅋ
사원을 따라 걸으면서 볼 수 있는 멋진 인도양의 모습~ 경치가 정말 너무 멋있었습니다 ^^
우리나라에도 이런 멋진 곳이 있을까요~? ㅎㅎ
발리 여행을 와서 휴양 즐기는 것도 행복했는데
울루와뚜 사원 관광을 하는 일정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고 올 수 있었어요 ㅎㅎ
울루와뚜 절벽사원을 입장할때는 노란색 띠 아니면 보라색 천을 받아서 두르고 입장해야해요~
여자는 보라색 천을 두르고 남자는 노란띠를 두른다고 하던데 제가 보기에는 아랫도리가 짧으면 천을, 길면 띠를 두르고 입장하는 것 같았어요 ㅎㅎ
절벽을 따라 굽이굽이 걸어가야하는 코스였는데도 이처럼 길이 잘 나있어서 편하게 구경하고 올 수 있었어요 ㅎㅎ 오전에 레프팅을 하고 오후에 울루와뚜를 갔는데 날씨도 좋고 오후의 울루와두 사원이 햇빛을 받아 정말 멋진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
저는 발리 풀빌라를 까유라자를 이용해서 다녀왓어요~ 발리 풀빌라 가격이 상당했는데 신혼여행도 아니고... 초호화로 다녀올 필요는 없어서 중상급으로 알아보고 다녀왔는데 모던한 느낌의 풀빌라로 괜찮더라고요~ 스미냑지역에 있어서 더 좋기도 했고 ^^ 은지원 여행사 이용했는데 선택 관광 진행도 편하게 할 수 있고 특전도 좋아서 정말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ㅎㅎ 가끔씩 이렇게 기분내서 휴양지 다녀오는 것도 정말 좋더라고요 ㅎㅎ 올 여름 휴가를 너무 꿈같이 잘 다녀와서 ㅎㅎ 앞으로 매년 가고 싶으질 것 같은데 열심히 돈 벌어야겠어요! ㅎㅎㅎ
(결론은 돈이네요? ㅎㅎ ㅠㅠ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